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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 헷갈릴때는? 가나다전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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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국립국어원 트위터
일상생활 속 맞춤법이 헷갈리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실제로 예를들어 -되다, -돼다 등 수 많은 단어들이 헷갈리는 경우가 생긴다. 보통 헷갈리는 맞춤법의 경우에는 대부분 인터넷을 통해 검색을 한다. 하지만 이는 100% 맞는 것은 아니다.

물론 맞는 정보일 수 도 있지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 도 있기때문에 과연 맞는 말인지 의심이 된다. 특히나 중요한 문서나 자리에서 사용할 경우에 맞춤법이 헷갈린다면 신뢰할 수 있는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곳에 문의를 하는 것이 좋다. 

이제부터 맞춤법이 헷갈린다면 '가나다전화'를 이용하도록 하자. 가나다전화는 국립국어원에서 운영하는 국어생활종합상담실로 1991년부터 국어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운영해왔다. 실제로 많은이들이 하루에 평균 200~300건의 문의전화를 한다. 

가나다전화에 가장 많은 이들이 상담하는 내용은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대한 질문으로, 주로 국어 관련 분야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나 학생들이 문의하는 경우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가나다전화는 일반인들이 쉽게 질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 창구를 운영 중이다. 가나다전화(1599-9979), 온라인 가나다, 카카오톡(우리말365)로 문의하면 헷갈리는 맞춤법을 알려준다. 가나다전화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9시~오후6시이다. 

한편, 국립국어원은 국어 발전을 위한 어문 정책을 수립·시행하고, 국민의 바른 언어생활을 위하여 다양한 연구 사업을 수행하고자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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