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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산책, 이것만은 주의하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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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면서 반려견과 함께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을 하는 이들이 많다. 반려견들에게 산책은 매우 중요하다. 집에만 있게된다면 운동량이 떨어져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기때문에 적당히 산책을 하는 것이 좋으며, 반려견의 경우 넓은 곳에서 뛰어놀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때문에 산책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반려견을 산책할때는 몇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간혹 길거리에 배변을 보고 그냥 지나간다든지, 목줄을 하지않는 상태에서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많다. 사소한 행동이 다른 이들에게는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기본적으로 반려견과 산책할때는 목줄, 배변봉투, 물을 챙겨야한다. 목줄을 하지않는다면 자칫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반려견들은 집에서 얌전해도 밖에 나오면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흥분하기때문으로, 차로 달려들거나 다른 이들을 공격하기 쉽기때문에 목줄은 필수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산책을 할때는 반려견이 주인보다 앞서거나 혹은 뒤처지게 하는 것도 좋지않다. 주인이 끌려가는 것은 좋지않기때문에 목줄로 조절하면서 주인 옆에서 나란히 걷게 해야한다.  산책시간은 30분에서 1시간정도가 적당하며, 반려견의 상태에 따라 코스 및 시간을 정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반려견에게 목마름은 큰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중간 중간 물을 줘야 한다. 

간혹 처음 산책을 시키는 경우에는 산책을 두려워하는 반려견들이 많다. 사실 처음부터 적응하는 것은 결코 쉽지않으므로 처음에는 주인이 안고 걷다가 어느정도 적응이 되면 사람이 별로 없는 곳에 내려두고 조금씩 걷는 연습을 하는 등 단계적으로 적응을 하는 것이 좋다.

산책 후  집에돌아와서는 샤워는 필수이다. 혹시나 산책하는 동안 털에 진드기나 벼룩이 붙어있을 수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한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있다. 주의사항을 지킨다면 훌륭한 산책이 될 수 있지만 잠깐이라도 소흘하면 사고가 발생할 수 도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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