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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득실득실 도마와 행주 소독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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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균 득실득실 도마와 행주 소독법


▶ 소금

어류나 김치를 손질하고 난 후 남아 있는 얼룩과 냄새를 없애려면 굵은소금으로 빡빡 문질러준 다음 뜨거운 물로 헹구어 햇빛에 말려준다. 이렇게 하면 얼룩은 물론 냄새까지 말끔히 사라진다. 깨끗한 천을 도마 위에 펼쳐놓고 그 위에 소금과 식초를 섞어 뿌린 후 자연 건조시키는 것도 효과적.

▶ 레몬

어류나 김치를 손질하고 난 후 남아 있는 얼룩과 냄새를 없애려면 굵은소금으로 빡빡 문질러준 다음 뜨거운 도마에 얼룩이 생기고 냄새가 심할 때, 레몬즙을 발라주거나 레몬을 넣은 뜨거운 물에 담가두면 냄새도 사라지고 세균 번식도 막아준다.
레몬즙을 바르고 1시간 정도 그대로 둔 다음 햇빛에 말리면 된다. 행주를 삶을 때에도 레몬을 넣어주면 상큼한 향과 함께 표백 효과를 볼 수 있다.

▶ 달걀껍데기

흰색 면 행주의 경우, 삶을 때 달걀 껍데기를 같이 넣고 삶는다. 달걀 껍데기에는 단백질과 탄산칼슘 성분이 들어 있어 표백 효과가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비누칠만 하고 삶을 때보다 물의 오염도 적어 일석이조. 삶는 물에 달걀 껍데기를 넣을 때 거즈에 싸서 넣으면 뒤처리가 훨씬 깔끔하다.

▶ 숯

행주를 삶을 때 숯을 약간 넣어주면 세균 박멸에 특효가 있고, 잡냄새가 사라진다. 도마를 소독할 때도 숯을 넣고 끓인 물을 도마에 여러 차례 부어준 다음 햇빛에 완전히 건조시키면 칼집으로 인해 생긴 홈까지 소독된다.

▶ 녹차

생선 비린내와 김치 냄새가 심할 때 녹차를 우려낸 뜨거운 물로 도마를 소독하면 냄새가 말끔히 사라진다.
평소에 한 번 우려 마시고 버리는 티백을 모아서 행주를 삶거나 도마를 소독할 때 사용하면 따로 비용을 들이지 않고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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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도마,도마소독,행주소독,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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