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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밥, 식은 밥 보관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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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밥, 식은 밥 보관은 어떻게?
최근 혼자 사는 싱글족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혼자 사는 사람은 밥을 조금 해도 다 먹지 못하고 남게 되기 일쑤다. 이렇게 남은 밥은 보통 보온밥솥에 그대로 넣어두거나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온밥솥에 밥을 보관하더라도 좀 더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 먹고 남은 식은 밥은 보통 다시 전기밥솥에 넣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냥 식은 밥을 넣는 것보다 전자레인지로 데운 다음 보온한 밥의 맛이 더 좋다.   밥은 온도가 내려가면서 노화가 시작되는데 이때 밥이 말라버리게 된다. 갓 지은 밥, 그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비법은 바로 '급속 냉동'이다.   밥은 식으면 노화가 진행됨으로 갓 지은 뜨거운 밥을 최대한 낮은 온도에서 얼려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갓 지은 뜨거운 밥(1인분 기준)을 최대한 높이가 낮은 밀폐 용기에 펴 담은 다음 뚜껑을 잘 닫아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한 뒤 바로 냉동실에 넣도록 하자.   남은 밥을 오래 보관해야 할 때는 전기밥솥보다는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밀폐 용기에 한 번 먹기 좋은 양으로 나누어 담아 보관하였다가 필요할 때 꺼내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리면 갓 지은 밥처럼 촉촉하고 고슬고슬해진다.   밥을 많이 하거나 먹고 남은 밥이 있더라도 버리지 말고 냉동실에 잘 넣어 두었다가 먹을 때마다 하나씩 꺼내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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