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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쾨쾨한 옷 냄새 없애는 생활상식

E4 비요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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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쾨쾨한 옷 냄새 없애는 생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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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해서 방금 아주 뽀송뽀송하게 말린 깨끗한 옷! 그러나 어쩐지 좋지 않은 

옷 냄새가 심하게 나네요! 여름철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죠? 여름철 쾨쾨한 옷 냄새, 

습기 많은 여름철 냄새의 원인은 세균과 곰팡이! 냄새도 그렇지만 우리들 건강에 

아주 해롭죠! 세균과 곰팡이도 잡고 냄새를 없애는 생활상식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생활상식은 빨래를 헹굴 때 마지막 헹굼물에 식초를 첨가하는 것입니다. 

첨가하는 식초의 양은 10킬로그램당 소주 반 컵 정도가 적당합니다. 

식초의 효능으로는 살균 기능과 세균 번식을 막아주고 세제 찌꺼기와 

냄새를 말끔히 잡아줍니다.

또 다른 생활상식은 빨래를 건조할 때 신문지와 선풍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빨래에 생기는 세균과 곰팡이는 완전히 건조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것으로 빨래를 

건조할 때의 상식은 최소 5cm 간격으로 큰 옷과 작은 옷, 

긴 옷과 짧은 옷을 번갈아 널어야 잘 마른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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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추가로 건조대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선풍기를 돌려주는 것인데요, 

신문지가 습기를 빨아드려 뽀송뽀송한 빨래 건조에 도움을 주고 나쁜 옷 냄새도 제거해 줍니다.

 세균과 곰팡이가 제일 좋아하는 습기, 옷장의 습기도 제거하여야 합니다. 

옷 냄새를 없애는 또 다른 생활상식 옷장 습기 제거에 커피 찌꺼기와 굵은소금을 

햇볕에 말리거나 프라이팬에 볶거나 또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적당한 망이나 용기에 

넣어서 옷장에 넣어두면 일반 마트에서 따로 제습제를 구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커피 찌꺼기와 굵은소금은 영구적이어서 눅눅해지면 다시 건조해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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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옷에서 나는 쾨쾨한 옷 냄새를 없애는 생활 상식! 빨래 마지막 헹굼 할 때 

식초를, 빨래 건조에는 신문지와 선풍기를 이용한 건조 그리고 굵은소금과 커피 찌꺼기를 

이용한 옷장의 습기 및 냄새제거는 쾌적한 여름 나기의 생활상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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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빨래,빨래상식,여름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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