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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자동차 김 서림 방지 꿀팁(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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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오는 날 자동차 김 서림 방지 꿀팁
  비 오는 날에 운전하다 보면 외부와의 온도 차로 인해 창문에 김이 서려 운전에 불편을 겪은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는 자동차 에어컨 바람이 앞쪽으로 나오도록 설정하고 뒤쪽 유리 열선을 통해 시야를 확보해야 한다.    에어컨을 사용한 후에는 내리기 5분 전 에어컨을 끄고 송풍 팬을 가동해 에어컨 내부에 맺혀있을 수 있는 습기를 말려주는 것이 좋다. 습기를 말려주지 않으면 곰팡이나 악취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김 서림 관련 사고가 빈번히 일어날 수 있어 이를 대비한 안전운전 요령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김 서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눗물이나 샴푸와 같은 코팅제 역할을 해주는 용액을 헝겊이나 수건에 살짝 묻혀 유리창에 바르면 습기가 끼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겨울철 앞 유리창에 생기는 김 서림과 다르게 여름철은 바깥에 김이 서리게 되는데, 이때는 앞유리에 히터를 잠시 작동시켜서 온도 차이를 줄여주면 해결된다.   그렇다면 사이드미러에 김이 서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이드미러에는 식용유를 발라주면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는데, 기름과 물이 분리되는 원리를 이용하여 물방울이 맺히지 않고 흘러내리게 된다.   비가 오기 전 미리 자동차 김 서림을 방지하여 운전에 불편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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