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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상견례 예절 꿀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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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상견례 예절 꿀 TIP! 날씨가 20도 이상을 웃돌면서 봄나들이를 떠나기 딱 좋은 계절이다. 이와 같은 설레는 봄 날씨에 맞게 상견례 일정을 잡는 예비 신랑/신부들이 많아지고 있다. 처음 가족 대 가족으로 만나는 자리에서 자칫 알맞지 않은 행동으로 분위기를 망칠 수 있기 때문에 상견례에 대해 미리 잘 알아두고 예절을 제대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상견례 예절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상견례 예절 1. 상견례 장소  상견례 장소는 양가의 상황을 고려하여 날짜와 시간, 장소 등을 정해야 한다. 양가 모두 교통편이 좋은 장소를 예약하는 것은 필수이며, 주말 낮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양가 부모님들의 의견과 식성등을 잘 파악해 장소를 선택하자. 2. 상견례 복장 양가 부모님은 물론, 모두 격식 있는 차림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장소에 따라서 맞추어 입는 센스를 발휘해보자. 좌식인 경우 짧은 치마의 차림은 피해야 하기 때문이다. 3. 10분 전 미리 도착하기 상견례라는 중요한 자리인만큼 시간 약속은 필수! 복잡한 교통상황과 각종 변수를 생각하여 넉넉한 시간에 출발해 약속시간보다 10~15분 정도 전에는 미리 도착하는 것이 좋다. 너무 빨리 와서 기다리는 것 또한 상대 가족에게 부담감을 느끼게 할 수 있으므로 자제하고 10분 이상 늦을 경우 이미지를 실추할 수 있으므로 시간을 잘 지키자. 4. 상견례 자리 잡기 보통 먼저 도착한 쪽은 입구가 보이는 장소에 앉는 것이 상식이다. 창가쪽에 자리가 있다면 바깥 경치가 보이는 곳이 상석이므로 양보하는 미덕을 보이는 것이 좋다. 반면에 구석진 자리라면 불편할 수 있으므로 오히려 반대 방향으로 자리를 잡는 편이 좋다. 또한 자리를 앉을 때 부모님은 입구에서 멀리 떨어진 안쪽으로 모시며 예비 신랑과 신부는 끝 쪽에 앉는 것이 예절이다. 5. 대화 대화 주제는 무겁지 않게 이어가는 것이 좋다. 서로 인사를 나누는 자리인만큼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정치, 종교적인 얘기나 개인적인 얘기는 민감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으며, 주로 자녀의 칭찬이나 가족들 위주로 주제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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