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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게 없는 똑똑한 레몬 활용법, 껍질도 세제로 O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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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레몬 활용법
버릴게 없는 똑똑한 레몬 활용법, 껍질도 세제로 OK 생각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이는 과일이 있다. 바로 상큼한 매력의 '레몬'이다. 신 맛이 나는 과일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이 레몬인데, 레몬은 비타민C의 대표적인 효능인 미백과 피로회복, 항산화효과에 아주 탁월하다. 또한 이같은 레몬은 생활 속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먼저, 레몬을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레몬 특유의 상큼한 향기로 생선 등의 음식 잡내를 없애는데 사용할 수 있고, 식초와 같이 산성을 띠는 레몬은 음식이 쉽게 상하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사과나 아보카도, 바나나 등과 같은 과육이 쉽게 변하는 과일을 깎아 둘 때 레몬즙을 뿌려두면 색이 바뀌는 갈변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더불어 생선을 구울 때 레몬즙을 뿌려주면 생선살에 탄력을 더해 모양이 흐트러지거나 살이 부스러지지 않게 조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채소를 삶을 때 레몬즙을 넣으면 식감이 더욱 아삭해진다. 우유의 비린맛을 잡을 때도 레몬즙이 탁월한 효과를 지닌다. 레몬은 통째로 사용하거나 즙을 짜내어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즙을 짠 후 남은 레몬 껍질 또한 여러가지로 활용이 가능하다. 최근 천연 세제로 각광받고 있는 구연산의 역할을 레몬이 대신 해줄 수 있는 것이다. 누렇게 변한 옷이나 얼룩 등 빨래를 삶을 때 레몬을 넣으면 세제와 같은 표백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행주를 세탁할 때도 레몬껍질을 넣어주면 레몬의 구연산과 산성분이 살균작용을 하여 위생관리에 용이하다. 레몬 껍질의 안 쪽 흰 부분은 각종 생활 얼룩을 지워내는데 탁월하며 주방용품이나 가전의 찌든 때를 없애는데 좋다. 프라이팬 등의 기름 때를 없애는데에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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