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생활 상식 > 일반상식

먹다 남은 와인 보관하는 법, 유용한 꿀 TIP!

 팁팁뉴스 | 신고
조회 : 20,664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 먹다 남은 와인 보관하는 법
먹다 남은 와인 보관하는 법, 유용한 꿀 TIP! 먹다 남은 와인 보관하는 법이 화제다. 집에서 분위기 있게 와인을 한 잔 먹다가 남았을 경우 버리기는 너무 아깝고 보관하기에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맛이 변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미 오픈한 와인은 산소에 민감하기 때문에 오픈한 즉시 산화작용으로 하루도 안돼서 맛이 변하게 되므로 제대로 보관해야 맛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다.  이처럼 먹다남은 골칫덩어리 와인을 최대한 본연의 맛을 유지하도록 보관할 수 있는 꿀 TIP을 소개한다. 간단한 방법으로 사용한 코르크를 다시 꼽는 방법이 있다. 이러한 방법은 산소 유입을 차단하는 효과는 있지만 병안의 산소와 산화 작용을 막아주진 못하므로 하루 이상 보관하기는 어렵다. 만약 다른 방법이 없어 코르크를 다시 끼워야 할 때는 끼웠던 반대방향을 통해 꽂아주는 것이 훨씬 유용하다. 또한 코르크마개를 덮고 랩으로 감싸주면 공기의 유입을 훨씬 막을 수 있다. 다른 방법으로는 진공점프(와인세이버)를 이용하는 것이다. 와인세이버는 와인의 공기를 빼내어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남은 공기를 100% 빼내주지는 못하며 내부 남은 공간으로 와인의 향이 손실될 수 있는 단점이 있다. 코르크를 다시 꼽는 방법보다 하루,이틀 정도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 와인스토퍼를 이용해도 유용하게 보관이 가능하다. 국내에서 개발된 제품인 산소흡수제 와인스토퍼는 병안에 남아있는 잔존 산소를 흡수하는 기능이 뛰어나며 와인의 맛을 손실없이 한달 이상 보관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와인은 반드시 햇빛을 피해 보관을 해주어야 하며 직사광선이 없으면서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온도는 10~20도 정도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와인을 보관할 때는 세워놓는 것 보다는 눕혀서 보관해야 한다. 와인을 세워서 보관할 경우 코르크 마개가 건조해지면서 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위의 방법들도 좋지만 와인은 산소와 접촉하면 금방 변하기 때문에, 가장 좋은 방법은 와인은 한 번 열었을 때 그 자리에서 다 마시는 것이 가장 와인을 맛있게 먹는 방법임을 알아두자.              
1 0
태그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2월 7일 [화]

[출석부]
포테이토(오리지널) M + 콜라 1.25L 배스킨라빈스 3천원권
[포인트 경품]
포테이토(오리지널) M + 콜라 1.25L 포테이토(오리지널) M + 콜라 1.25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