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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제품 관리법, 변색된 도금 되돌리는 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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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금제품 관리법
도금제품 관리법, 변색된 도금 되돌리는 법은? 도품제품 관리법이 화제다. 도금제품은 보관 방법에 따라 그리고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몇 개월만에 금방 망가지기도 하고 자주 착용해도 새 것처럼 오래 쓸 수 있기도 하다. 최대한 도금제품을 오래 처음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도금 악세사리 관리법이 있다. 도금된 제품은 물이나 향수, 땀과 접촉하게 되면 색을 잃게 되거나 심하면 녹이나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 로션을 바르거나 향수를 뿌릴때는 악세서리를 제일 마지막에 착용하는 것이 좋고, 손에 로션이 남아있으면 착용시 도금 제품에 묻을 수 있으므로 손을 깨끗이 씻고 착용해야 한다. 착용 뒤엔 악세사리 도금을 변색시키는 요인인 표면에 남아있는 유분과 땀을 부드러운 천을 이용하여 깨끗하게 문질러 닦아준다. 물이 닿는 것도 최대한 피해야 한다. 목욕을 할 때는 절대 착용하지 말고 바닷가에 갈 때도 반드시 빼두어야 하며 만약 착용한 채로 손을 씻었을 경우 손에 물기를 닦을 때 도금제품에 묻는 물기를 함께 닦아주어야 녹이 스는것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귀걸이 같은 경우에는 귓가의 이물질이 묻어 금방 변색될 수 있으므로 사용 전 후 화장솜으로 닦아주고 나서 착용하는게 좋다. 또한 도금제품은 햇빛에 장시간 노출이 되면 도금된 부분이 산화되어 벗겨져 다시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 어려우므로 햇빛에 장시간 노출하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겠다. 도금제품의 보관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습하지 않고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한으로 하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처음 제품을 살 때 들어있던 봉지나 작은 지퍼백에 따로 넣어 보관한다. 은제품과는 함께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미 도금이 변색됐다면 다시 되돌리기는 힘들지만 제일 효과가 있는 립스틱을 이용하면 원래 상태로 비슷하게 되돌릴 수 있다. 립스틱을 부드러운 천이나 화장솜에 묻혀서 살살 닦아준다. 그럼 까만 때가 묻어나오면서 반짝해지는게 보일 것이다. 닦은 후 새로운 화장솜이나 천의 깨끗한 부분으로 묻은 립스틱을 계속 지워주면 새 것처럼 깔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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