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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남은 양초 활용법, 비 오는 날 습기 제거에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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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다 남은 양초 활용법
쓰다 남은 양초 활용법, 비 오는 날 '습기 제거'에 효과적 분위기용이나 숙면을 취하기 위한 용도 정도로 사용하는 양초, 그러나 주변에서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자주 보기 어려운 것이 양초이다. 양초를 사용하더라도 애매하게 남게 되는 경우가 되게 많다.  이럴때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양초 활용법'을 알아두면 남은 양초를 버리지 않고 말끔히 쓸 수 있다. 쓰다 남은 양초 활용법 첫번째는 바로 '습기 제거' 이다. 양초의 불씨는 작아 보이지만, 습기를 흡수하는 능력이 대단하다. 만약 비 오는 날  집안이 눅눅해졌다면, 양초를 켜보자. 습한 기운이 금방 없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두번째로 '음식의 잡냄새 없애기' 에도 양초를 활용 할 수 있다. 생선을 굽거나 냄새 나는 요리를 하고 나서 음식의 잡냄새가 남아 있는 경우에도 양초를 켜놓으면 냄새가 빠르게 사라진다. 초가 불에 타면서 산소도 소모를 시키지만 공기 중에 섞여있는 냄새도 함께 연소된다. 그러나 너무 밀폐된 공간에서는 오래 켜지 않는 것이 좋고, 양초를 켜고 나서 환기를 해 주는게 좋다. 양초 활용법 세번째로는 '양파를 썰 때' 활용이 가능하다. 양초를 양파를 썰 때 가까이 하나 켜두면 매운 향도 잘 잡아줘서 눈물을 뚝뚝 흘리지 않아도 된다. 네번째는 '화장실 청소'에 활용 할 수 있다. 화장실 타일 사이사이 실리콘에 양초를 칠해주면 양초의 파리핀 성분이 코팅제 역할을 해주어 타일 이음새 부분에 세균이나 곰팡이가 자라는 걸 방지 할 수 있다. 화장실이 바싹 마른 상태에서 줄눈 부분에 칠해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구두의 광택'을 낼 때도 양초를 활용하면 아주 좋다. 광택도 없고 군데군데 가죽도 벗겨진 낡은 구두가 있다면 양초를 골고루 잘 발라주고 라이터의 불을 켜서 신발에 묻은 양초를 살짝 녹여준다. 어느 정도 양초가 녹았다 싶으면 깨끗한 천으로 구석구석 닦아주면 헌 구두를 새 구두로 변신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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