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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구 냄새 제거 꿀 팁 , 하루 3번 30분 환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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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가구 냄새 제거 방법
새가구 냄새 제거 꿀 팁, 하루 3번 30분 환기 '중요' 새가구 냄새 제거 꿀 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새가구를 사고 나면 코를 찌르는듯한 역한 냄새가 나 머리가 아픈 경우가 종종 있을 것이다.  이처럼 새가구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원목가구를 제외한 대부분의 가구들은 MDF, PB라고 불리는 합판재질을 사용하는데 이러한 합판재질을 만들 때 사용된 접착제들이 심한 냄새를 만드는 원인이다.  접착제에서는 1급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방출되기 때문에 냄새도 심하고 머리가 아프며, 아토피나 각종 피부질환을 일으킬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런 새가구 냄새 제거는 어떻게 해야할까? 새가구 증후군을 없애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환기'이다. 하루 3번 30분씩 환기를 해주는 것이 좋다. 가구의 문과 서랍 등은 모두 열고 빼내서 통풍을 시켜줘야 한다. 한,두달 정도를 이렇게 환기를 시켜주면 가구의 안좋은 성분들이 빠져나게 된다. 만약 매일 환기를 시켜주기 어렵다면 마른 헝겊에 소주를 묻혀 닦는 방법도 있다. 가구가 집에 도착했을 때 바로 헝겊에 소주를 묻혀 전체적으로 닦아준다. 단, 가구에 따라 칠이 벗겨질 수도 있기 때문에 눈에 잘 안 띄는 곳에 테스트를 한 번 해보고 닦아주는 것이 좋다. 소주 대신에 식초를 사용해도 된다. 또한 숯과 커피 찌꺼기를 곳곳에 넣어두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숯은 넣기 전에 먼저 신문지를 서랍 안 옷장 안 등 깔 수 있는 곳에 깔아주고 위에 올려 놓으면 된다. 커피 찌꺼기는 잘 말리지 않으면 곰팡이가 필 수 있으니 햇볕에 바싹 말려주고 육수 만들 때 쓰는 국물팩에 넣어서 곳곳에 둔다. 양파나 사과를 반으로 잘라서 넣어두는 방법도 있다. 단, 자주자주 갈아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양초를 켜놓는 것도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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