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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술자리 모임 숙취해소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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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자리가 잦은 연말연시, 연일 이어지는 술자리로 속이 편한 날이 드물다. 연이은 송년회로 우리의 간이 몸살을 앓고 있다.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깰 수도 없고, 그렇다고 주는 대로 받아 마시다간 다음날 지독한 숙취로 하루를 망칠 수 있다. 잦은 술자리에서 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일단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음주 후 3일 안에는 또 술을 먹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정상적인 간이라 하여도 음주 후에도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하는 데에는 평균 3일 정도는 걸리기 때문에 웬만하면 3일이 지난 후에 술을 마시는 것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술을 마시면 체내에 알코올이 쌓여있기 때문에 운동이나 목욕을 통해서 체내에 쌓여있는 알코올을 땀을 통해서 배출하는 것도 숙취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공복에 술을 마시는 것은 평소보다 빨리 알코올을 흡수해버리기 때문에 술 마시기 전에 충분히 식사를 해두는 것이 술 마신 다음날 숙취로부터 도움이 된다.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는 숙취해소 음료들도 많이 있지만 그것들보다는 확실히 숙취해소에 크게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물이다.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에서 수분을 빼앗아가게 되는데 특히 술 마신 다음날 갈증이 심한 이유가 바로 수분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술 마실 때 물도 함께 1:1 비율로 마셔주거나 잠자기 전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주어 자는 동안 수분이 뺏기지 않도록 해주며 또한 알코올을 보다 빨리 배출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에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다. 아무리 좋은 숙취해소 방법이 있다고 하여도 지나친 음주는 건강을 해칠 수가 있습니다.
적당한 음주로 건강과 즐거움을 누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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