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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바나나식초 만들기(2)

C6 노란머리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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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200g (작은 바나나 한송이 반), 양조식초 1컵, 흑설탕 200g


바나나 : 식초 : 흑설탕 = 1 : 1 : 1

 

 

 

바나나식초 만들기의 준비물은,

동량의 바나나, 식초, 설탕, 그리고 유리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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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은 열탕소독을 해서 물기를 바짝 말려둔다.


끓는 물에 유리병을 넣으면 깨져버릴 수 있으니 찬물과 함께 냄비에 넣고 끓여서 소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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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바나나식초 만들기를 할 때 설탕을 흑설탕으로 쓰지만,

꼭 흑설탕일 필요는 없다.


백설탕도 좋고, 황설탕도 좋고...

집에 있는 설탕을 활용하면 되겠다.


흑설탕은 황설탕에 열을 가해 카라멜화 시킨 것으로 백설탕에 비해 절대 몸에 좋은 설탕이 아니다.


요리에 먹음직스러운 색을 내고자 할 때 유용하게 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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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또한 집에서 쓰는 사과식초나 현미식초 등을 활용하면 된다.


다만 2배식초는 산도가 확 달라지므로

 바나나식초 만들기에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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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썬다.


너무 얇게 썰면 숙성되면서,

혹은 나중에 건더기를 건질 때 부서지기 쉬우므로

1.2~1.5cm 정도의 두께로 도톰하게 써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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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탕 소독한 병에 설탕과 식초를 넣고

스푼으로 설탕이 녹게끔 잘 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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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톰하게 썰어둔 바나나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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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스푼으로 잘 섞이게 두어번 저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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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든 바나나식초는 실온에서 하루 두었다가,

냉장고로 옮겨 2주간의 숙성기간을 거친다.


숙성기간 사이에 한번 정도 꺼내 

설탕이 녹도록 골고루 저어주면 된다.


쇠숟가락이 아닌 나무스푼이나 플라스틱 스푼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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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마트 빅세일 때 사온 바나나로 만든

2주된 바나나식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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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이 된 바나나식초의 바나나와

방금 만든 것은 바나나의 색에서 차이가 난다.

 

출처: N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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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바나나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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