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생활 상식 > 일반상식

여름 필수 제품 중간 점검 하기

M 마이민트 | 신고
조회 : 14,039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여름 필수 제품 중간 점검 하기
 
 
날씨가 더운 탓일까? 더위를 시원하게 달래주던 제품들의 효과가 처음만 못하게 느껴진다.
쾌적해지기 위해 사용한 제품에서는 불쾌감이 묻어난다.
그러나 실은 관리를 소홀이 해 기능이 떨어진 탓이 크다.
여름의 말미까지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여름용품 중간 관리법.
 
 
undefined
 
 
 
덜덜덜 강력 소음 선풍기

코드를 뺀 뒤 드라이버로 커버를 분리,
부드러운 붓으로 모터 안에 낀 숨어 있는 먼지까지 살살 털어낸다.
날개와 망은 떼서 중성세제 물로 가볍게 문질러 닦은 뒤
깨끗하게 헹군 다음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 조립한다.
모터 축 부분에는 윤활유를 발라두면 빡빡하지 않고 부드럽게 돌아간다.
 
 
 

undefined
 
 
 
뚜껑 열기 무서운 아이스박스 냄새

귀찮더라도 바로바로 손질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일단 극세사 걸레로 안과 겉의 이물질을 부드럽게 닦아낸 다음
중성세제로 안을 가볍게 닦는다.
깨끗한 물로 헹군 뒤에는 햇볕에 플라스틱이 휘지 않도록 꼭 그늘에서 말릴 것.
뚜껑을 닫기 전 녹차 티백을 넣어두면 잡냄새를 확실히 잡을 수 있다.
 
 
 
 

undefined
 
 
 
에어컨에서 물씬 풍기는 퀴퀴한 먼지 냄새

양손으로 에어컨 커버를 잡아당겨 안의 항균 필터를 떼어낸 다음
중성세제를 탄 미지근한 물로 깨끗하게 씻어 그늘에 말린다
떼어내기 어렵다면 먼지 제거 효과가 뛰어난 극세사 걸레로 먼지를 털어내도 좋다.
바람이 나오는 송풍구도 먼지가 뽀얗게 쌓이기 쉬우므로
청소할 때마다 닦아 먼지를 제거한다.
 
 

 
undefined
 
 
눅눅하고 끈적이는 대자리 촉감

물걸레로 가볍게 닦아 그늘에 눕혀 말린다.
눅눅하다고 햇볕에서 말리면 자리가 변색되거나 뒤틀리기 쉬우므로 주의할 것.
곰팡이가 핀 곳은 알코올을 묻혀 닦고, 얼룩이나 끈적이는 부위는
중성세제를 묻힌 부드러운 스펀지로 가볍게 닦는다.
오크나 단풍 소재로 된 자리는 극세사 걸레로 먼지만 제거해 사용한다.
 

 
0 0
태그 여름 필수 제품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글쓰기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5월 21일 [화]

[출석부]
롯데리아	새우버거 세트 튀김우동
[포인트 경품]
롯데리아	새우버거 세트 롯데리아 새우버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