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인테리어 > 인테리어Tip

인테리어 스타일 종류

M 마이민트 | 신고
조회 : 20,031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1. 일상으로 들어온 코리안 스타일
그동안 인기를 유지해 온 오리엔탈 스타일(중국, 태국 등)을 제치고  한국 전통 소재가 가미된 코리안 스타일이 유행할 전망이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달러 강세로 인해 수입 제품을 줄이려는 동향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코리안 스타일은 소반이나 반닫이, 자개를 포인트로 한 작은 가구나 소품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현대적인 주거 공간에 매치하면 더욱 멋스럽게 그 가치를 발휘한다.
 
2. 공간 속에 예술을 담다 아트 스타일
익숙한 소품을 아트적 감각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가구들이 주목받고 있다. 아트와 인테리어를 접목한 스타일은 지난해에도 선보였지만 실용 디자인보다는 예술에 가까웠던 편. 이른바 청담동 갤러리 스타일이라 불리던 디자인에서 주거 공간에 아트를 입힌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셈. 특히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팝아트와 생활 가구를 접목한 스타일이 유행할 전망이다.

3. 아이디어로 불황을 이겨내다 퍼니 디자인
유난히 신진 디자이너들의 공간이 많아졌다. 전 세계적으로 정체기를 맞아 신소재를 개발하기보다는 홍대 일대에서 꾸준히 작업을 해오던 신진 디자이너들의 독특한 작품을 발굴하려는 경향이 활발해진 것.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아이디어’로 무장한 톡톡 튀는 소품들은 밋밋한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어 준다.

4.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한국형 이케아 스타일
실용성을 겸비한 멀티 가구가 뜨고 있다. 작년까지는 의자를 앞뒤로 움직인다든지, 배열을 달리할 수 있는 정도의 간단한 기능을 선보였다면 올해에는 티 테이블을 펼쳐 협탁으로 사용하는 등 멀티 기능을 가진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추세다. 결혼 시기가 늦어져 독신이 많아진 사회 분위기에 맞추어 좁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 지속적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모던한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갖춘 ‘이케아’를 닮은 국내 아이템들을 잘만 활용하면 값비싼 가구보다 더 스타일이 산다.

5. 친환경 소재로 지구를 살린다 그린 인테리어
에코 시대를 맞아 2~3년 전부터 친환경 소재가 붐을 이루고 있다. 화학 합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그대로의 색감을 사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쓰던 제품을 재활용해 소품을 만드는 단계까지 발전한 상태. 특히 원목을 사용한 가구들이 눈에 띄는데, 작년까지는 원목이라고 하면 대부분 합판을 사용했지만 올해는 자작나무가 대세다(합판에 비해 나무 옹이가 없고 결이 곱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제 친환경 인테리어는 트렌드라기보다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2 0
태그 인테리어, 스타일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이벤트 event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2월 5일 [월]

[출석부]
페리카나	양념치킨 & 미니핫도그 & 2개음료 페레로로쉐
[포인트 경품]
페리카나	양념치킨 & 미니핫도그 & 2개음료 페리카나 양념치킨 & 미니핫도그 & 2개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