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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저축 방법(6)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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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저축방법 8가지
 
◇저축목표와 직접 관련있는 금융상품을 선택한다.
내 집 마련이 목표이면 주택청약예금에 가입해야 한다. 또 주택구입 시 부족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는 주택청약부금이나 장기주택마련저축 등에 가입해야 합니다. 주택자금 대출이 필요한 사람이 투신사나 증권사의 투자형 상품에 가입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절세형 금융상품을 활용하라.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세후 수익률면에서 유리한 비과세·저율과세 상품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가입요건이 제한되는 비과세 상품 (장기주택마련저축등) 과 일정 금액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세금우대상품은 세금을 감안할 때 1∼2%포인트 정도 금리가 높아 지는 효과가 생깁니다.
 
◇복리형 상품과 단리형 상품의 차이도 알아둬야 한다.
금융상품에는 단리형, 복리형 상품이 있습ㄴ다. 단기간의 저축 목료를 계획한다면 단리 고금리 상품을 가입을 하세요. 하지만 장기간의 계획으로 저축시에는 복리형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과 예금을 병행한다.
예금은 대출에 비해 이자가 낮을 뿐만 아니라 세금도 내야 합니다. 따라서 대출을 받아 예금을 하거나 대출금이 남은 상태에서 새로운 예금상품에 가입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돈이 있으면 대출금부터 갚아야 합니다. 그러나 절대 대출금에게만 집중한 투자가 아닌 적절한 기간의 대출 상환 계획을 통해 저축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자녀를 위해 장기저축통장에 가입하고 있다?
자녀용 저축상품은 이름만 그럴 듯 하지 실제 도움을 주는 상품은 많지 않습니다. 물론 단체 상해 보험의 혜택을 주는 상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자녀에게 직접적인 이익이 있는 보험인지 신중히 판단후 가입을 결정해야 합니다. 차라리 비과세되는 적금에 추가로 저축해 실리를 취하는 편이 더 유리합니다.
 
◇주택청약부금 대신 주택청약예금에 가입하는 오류는 범하지 마라.
내 집 마련이 목적이라면,특히 25.7평(85㎡) 이상 큰 평형의 아파트에 청약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청약예금보다 청약부금에 가입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적립식이지만 약정한 회차 범위 내에서 선납도 가능하므로 청약예금보다 높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전 재산을 한 상품에 모두 넣는다?
은행의 예금상품에 전 재산을 투자한다면 절대 효율적으로 재산을 불리는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수익성과 안정성, 위험의 적절한 배분, 또한 저축 기간적인 금융 상품의 배분을 통해야만 조금더 효율적인 저축 계획이 수립될 수 있습니다.
은행의 적금과 증권사 쪽의 적립식 펀드, 주식 상품에의 적절한 자산 배분효과.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 기간별,상품별로 분산시켜 놔야 합니다.
특히 재무 안정성이 취약한 제2금융기관에 예금하는 경우라면 금융기관도 분산시켜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 보험으로 부자가 되려 한다?
여러 보험에 가입해 부자가 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월 보험료는 월 소득의 5∼7% 정도가 적당합니다. 교육보험은 재테크 측면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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