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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노하우] 효율적으로 저축하는 방법(2)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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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노하우] 효율적으로 저축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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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노하우
 
 
◇대출과 예금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예금은 대출에 비해 이자가 낮을 뿐만 아니라 세금도 내야 합니다.
따라서 대출을 받아 예금을 하거나 대출금이 남은 상태에서 새로운 예금상품에 가입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돈이 있으면 대출금부터 갚아야 합니다.
그러나 절대 대출금에게만 집중한 투자가 아닌 적절한 기간의 대출 상환 계획을 통해
저축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자녀를 위해 장기저축통장에 가입하고 있다면 NG

자녀용 저축상품은 이름만 그럴 듯 하지 실제 도움을 주는 상품은 많지 않습니다.
물론 단체 상해 보험의 혜택을 주는 상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자녀에게 직접적인 이익이 있는
보험인지 신중히 판단후 가입을 결정해야 합니다.
차라리 비과세되는 적금에 추가로 저축해 실리를 취하는 편이 더 유리합니다.
 
 

◇주택청약부금 대신 주택청약예금에 가입하는 오류는 범하지 마라.

내 집 마련이 목적이라면,특히 25.7평(85㎡) 이상 큰 평형의 아파트에 청약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청약예금보다 청약부금에 가입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적립식이지만 약정한 회차 범위 내에서
선납도 가능하므로 청약예금보다 높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전 재산을 한 상품에 모두 넣는것은 금물
 

은행의 예금상품에 전 재산을 투자한다면 절대 효율적으로 재산을 불리는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수익성과 안정성, 위험의 적절한 배분, 또한 저축 기간적인 금융 상품의 배분을 통해야만
조금더 효율적인 저축 계획이 수립될 수 있습니다.

은행의 적금과 증권사 쪽의 적립식 펀드, 주식 상품에의 적절한 자산 배분효과,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 기간별,상품별로 분산시켜 놔야 합니다.

특히 재무 안정성이 취약한 제2금융기관에 예금하는 경우라면
금융기관도 분산시켜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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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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