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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제 없을 때 감기 열 내리는 방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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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열제 없을 때 감기 열 내리는 방법
갑작스럽게 몸에서 열이 날 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까? 열이 나면 해열제를 먹기 마련이다. 하지만 당장에 해열제조차 없다면 손수 체온을 내릴 수밖에 없다. 해열제가 없을 때 체온을 빨리 내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감기로 인해 열이 날 때는 보통 '오한'을 느끼면서 체온이 오르게 된다. 이때 어느 정도 열이 난 후, 땀이 나면서 열이 떨어지게 된다.    오한을 느끼는 초기에는 이불을 잘 덮고 있는 것이 좋다. 이불을 덮고 있다 보면 몸에 열이 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땀이 살짝 나는 정도가 되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너무 덥거나 답답하다면 억지로 이불을 덮지 않는 것이 좋다. 하지만 덥다고 해서 옷을 벗는 다거나 샤워하는 행위는 금물이다. 땀이 나는 것은 내 몸이 감기로부터 잘 싸우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열이 날 때는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어린아이의 경우 땀을 닦아 줄 때는 차가운 물을 적신 수건 보다는 미지근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도록 하자. 차가운 물은 혈관을 수축시켜 심부 열이 더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옷은 가볍게 입히고 방은 25도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간혹 A 해열제를 먹이고도 효과가 없어 B 해열제를 먹이는 경우가 있는데 같은 종류의 해열제는 최소 4시간의 간격을 두고 먹는 것이 좋으며, 다른 해열제는 한 시간이 지난 후에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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