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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색으로 알아보는 나의 건강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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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변 색으로 알아보는 나의 건강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건강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도 있는 반면, 바쁘게 살다 보니 건강을 챙길 겨를조차 없는 사람도 허다하다.    그런데 따로 시간을 내어 병원을 가지 않아도 내 건강상태를 확인할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소변 색을 확인하는 것이다. 정상적인 소변의 색은 옅은 짚색 또는 밝은 노란색, 어두운 노란색이라 볼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좀 더 탁하고 진한 호박색의 경우 체내 수분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평소 수분보충을 해주는 것이 좋다.   갈색 맥주색의 경우에도 수분섭취가 절실하다. 이 경우에는 탈수 상태 이거나 간 기능에 이상이 있으므로 수분섭취 후에도 색이 변하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오렌지색의 소변은 식용색소를 먹었거나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 나타나는데, 만약 이 두 가지에 의해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면 간이나 쓸개관(담관)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병원 진료를 받아보도록 하자.   소변에 거품이나 기포가 발생한다면 신장 질환 또는 단백질 과다 섭취에 의한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소변을 볼 때 압력에 의해 거품과 기포가 발생할 수 있으며, 금방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거품이 사라지지 않고 지속된다면 병원을 찾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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