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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탄다고? 가을 우울증 의심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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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탄다고? 가을 우울증 의심해봐야...
가을이 하루 앞으로 성큼 다가온 9월, 주변에선 흔히 '가을 탄다'라고 얘기하는 이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우울증 일 가능성도 있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 주로 우울증이 찾아오곤 하는데, 주요 원인으로 흔히 기후 변화를 꼽는다. 계절이 가을로 넘어가면서 햇빛이 비추는 시간이 줄어들고 기온 또한 낮아지면서 뇌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이나 호르몬이 변화해 우울증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평소 우리 기분을 좋게 만드는 뇌 속 물질인 세로토닌 호르몬은 기후 변화로 인해 분비가 줄어들게 되면 신경계가 불균형해져 불안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가을에 접어들면서 일조량이 줄어들고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겨, 숙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는 늘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게 된다.    이런 변화는 개인적으로 차이가 있으며, 스트레스가 높을 경우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커진다. 흔히 가을 우울증을 '가을 탄다'라고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가을 우울증을 극복하지 않고 방치하다보면 무력감과 외로움에 우울증이 더 심해질 수 있다.   가을 우울증을 극복하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햇볕 아래 있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다. 가을 햇볕은 우울증을 극복하고 기분을 다시리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햇볕을 쬐면 세로토닌이 원활하게 분비되어 안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울하다고 집에만 있는 것은 금물이다. 일부로라도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으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이뿐만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중심으로 비타민 C 섭취량을 늘리도록 하고 햇빛을 통해 비타민 D를 얻어 우울증을 예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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