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생활 상식 > 건강

수두 초기증상, 제대로 알고 구별하자!

 팁팁뉴스 | 신고
조회 : 85,38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수두 초기증상, 제대로 알고 구별하자! 초기 미열과 발진..감기,알레르기로 착각하기 쉬워
   
▲ 수두 초기증상, 제대로 알고 구별하자!
어릴 때 수두에 걸려 고생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수두란 대장포진처럼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질환으로  어린 시절 한 번쯤은 걸려 보았을만한 질병이다. 수두에 대한 면역력이 없을 경우 90% 이상의 전염성을 보이나, 한 번 걸리게 되면 그 이후에는 항체가 생겨 성인이 된 후에는 잘 걸리지 않게 된다. 주로 겨울에서 봄 사이에 잘 나타나는 질환이다. 수두는 예방접종을 하게 될 경우 수두에 큰 고통없이 지나가게 되는데, 이럴 경우 워낙 증상이 미미하게 나타나 수두인가 단순히 감기,알레르기인지 구별하기가 어려워 전염력이 높은 수두를 앓고 있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사람들이 많은 학교나 공공장소에 보내 전체에게 피해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같은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수두의 초기증상을 제대로 알고 감기와 구별 할 줄 알아야 한다. 수두의 초기증상은 처음은 감기와 같은 미열이 나기 시작한다. 평균 14~16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급성 미열이 나고 1~2일 후 얼굴에서부터 몸 전체로 피부 발진이 나기 시작하는데 미열이 난다면 단순히 감기로 인지하지 말고 아이들의 경우 얼굴이나 목 등을 충분히 잘 살펴보아야 한다. 혹시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물집이 생기고 겨드랑이나 두피 등 노출이 잘 되지 않는 부위에 간지러움 증이 나타나게 되면 수두 초기증상임을 의심해보고 바로 병원을 가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야 한다. 피부발진이 나면 3~4일 정도 물집이 생기고 올라오며, 예방접종을 했다면 10일 이내에 물집에 딱지가 생기고 서서이 낫는다. 수두는 높은 전염성이 있고 특히 아기일 경우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을 꼭 방문하는 것이 좋다. 수두를 앓을 때는 딱지가 생기면 절대 손대지 말아야 한다. 수두딱지를 떼면 움푹 들어간 흉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번 생긴 흉터는 절대 지워지지 않으므로 주의를 기울이자.  
3 0
태그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글쓰기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7월 26일 [금]

[출석부]
컴포즈커피 1만원권 조지아 캔커피
[포인트 경품]
컴포즈커피 1만원권 컴포즈커피 1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