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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붓기에 도움이 되는 음식 5가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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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붓기에 도움이 되는 음식 5가지 산후 트러블 중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바로 '붓기'이다. 임신 초기에 혈압이 떨어지면서 가벼운 부종을 겪기도 하나, 대체로 후기에 부종이 많이 나타나며, 임산부에게 아주 흔한 증상이지만 팔, 다리 저림이나 어지러움 등으로 일상에서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 이처럼 임산부가 부종이 생기는 이유는, 혈장 삼투압이 떨어지면서 체내 수분 증가로 부종이 발생하는데, 자궁으로 가는 혈액량이 증가하는 반면, 다른 신체 부위는 혈액순환의 장애가 나타나 부종이 쉽게 나타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붓기를 제때 빼주지 않으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고, 몸이 저리는 등 불편을 겪을 수도 있기 때문에 붓기 빼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어주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임산부 붓기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는 무엇이 있을까.
   
▲ 임산부 붓기에 도움이 되는 음식
1. 물 부종은 체내에 수분이 많이 쌓여 발생하는 것이지만, 오히려 미지근한 물을 체내 혈액순환을 도와 이뇨작용을 원활하게 해준다. 신선한 수분 섭취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오히려 수분이 쌓이지 않도록 돕게 되는 것이다. 단, 차가운 물을 오히려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꼭 미지근한 물을 먹자. 2. 늙은 호박 호박은 붓기 빼는데 빠질 수 없는 으뜸이다. 늙은 호박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하여 체내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이는 이뇨작용을 원활하게 하여 부종을 제거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찜을 해서 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호박즙을 음료 대용으로 먹어도 좋다. 늙은 호박을 선택할 때는 크기가 크고 몸체에 윤기가 나며 색은 엷은 노랑이나 담황색을 띠는 것이 좋다. 3. 시금치 임산부가 부종이 가장 심하게 나타나는 곳이 바로 '다리'이다. 자궁이 골반 혈관과 대정맥을 압박해 혈액순환을 크게 방해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음식이 있다. 바로 '시금치'이다. 시금치에는 엽산, 철분, 엽록소 등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하는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할 경우 하체 부종을 예방하고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다. 4. 옥수수수염 v라인을 만들어 준다는 옥수수수염은 날씬하고 매끈한 몸매를 만들어주는데도 효과가 있다. 실제로 몸의 붓기를 빼고 몸매를 날씬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옥수수수염은 체내 이뇨작용을 원활하게 하여 신장 기능을 개선하는데 효능이 있다. 5. 미역 출산 후에는 반드시 미역국을 먹으라는 말은 괜한 말이 아니다. 미역은 임산부에게 다방면으로 좋은 음식이다. 철분이 풍부하여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떨어진 체력을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물론 붓기를 빼는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미역의 요오드 성분이 산후에 늘어난 자궁을 수축시키고, 지혈은 물론 피를 덩어리 지지 않게 도와줄 수 있다. 또한 인체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키며, 몸을 붓게 하는 원인인 나트륨을 배출시켜 부종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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