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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전자파를 줄이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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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전자파를 줄이는 방법은? 주위를 둘러보면 전기와 관련이 없는 물건이 없을 정도로 우리 생활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전기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에너지원이지만 전기에서 발생되는 '전자파'는 우리의 건강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전자파는 전기 및 자기의 흐름에서 발생하는 전자기 에너지를 말하며 전기장과 자기장이 물결무늬로 반복하면서 퍼지는 전기자기파의 줄임말로 '전자파'라고 불린다. 보통 우리가 쉽게 접하는 조리 시 가스레인지, 휴대폰, 레이더, 온열 치료용 의료기 역시 전자파의 일종이다. 또한 통신용 안테나, 라디오 전파, 기지국, 인공위성까지 모두 전자파가 들어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교류 전기는 높은 전앞을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다. 전자파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세포막 흐름에 악영향을 미쳐 면역체계에 문제가 생기거나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강한 전자파에 장기간 노출되면 체온이 상승하게 되는데, 체온이 상승하면서 에너지 소비도 함께 높아져 평소보다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전자파에서 나오는 열이 피부에 흡수될 경우 발열효과로 인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수도 있다. 이 때문에 피부 트러블과 습진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수면 호르몬으로 알려진 멜라토닌은 전자파를 받게 될 경우 분비가 감소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숙면을 이루기 어려워 불면증이 생길 수 있다. ◆ 전자파를 줄이는 방법 보통 가정 내에서 쉽게 사용하는 전자레인지, 전자밥솥, 청소기 등에서도 전자파가 많이 발생한다. 그렇다고 이러한 물건들을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기 때문에 최대한 전자파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먼저, 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릴 때 드라이어를 가까이 두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행동은 전자파를 직접 흡수하려는 행동과 다름이 없다. 가능한 한 자연건조를 하는 것이 좋고, 드라이어를 사용해야 한다면 꼭 안전거리를 유지하여 자기장 노출량이 뜨거운 바람보다 작은 찬 바람으로 빠르게 말리는 것이 좋다. 또한 드라이어 이외에도 가전제품을 사용할 때는 안전거리를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 냉장고와 벽의 안전거리는 0.5m가 적당하다. 냉장고 뒤편은 앞쪽에 비해 전자파가 대략 160배 정도 더 많이 발생하므로 벽에 너무 밀착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세탁기와는 1m, TV는 1.5m, PC와 모니터와는 0.6m의 안전거리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PC와 모니터는 50cm만 떨어져도 전자파가 86% 이상 감소하므로 꼭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전기장판을 사용할 때는 미리 예열을 해두고 잘 때는 꺼두는 것이 수면을 취할 때 전자파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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