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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을 막는 올바른 항생제 복용 방법(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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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을 막는 올바른 항생제 복용 방법 OECD 회원국 중 항생제 소비량 1위를 차지했을 만큼 우리나라의 항생제 소비량은 이미 평균을 넘어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같은 잦은 항생제 처방은 먹을수록 내성이 생기게 되어 더 많은 항생제를 섭취해야 효과가 나며 약열과 같은 과민성 부작용과 빈혈,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 등의 혈액 부작용 뇌염, 발작, 실명, 근육 강직 등의 심각한 신경학적 부작용 등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이와 같이 항생제가 미치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는 올바른 항생제 복용 방법을 인지하고 그에 맞게 항생제를 섭취해야 한다.
   
▲ 올바른 항생제 복용 방법

 < 올바른 항생제 복용 방법>  1. 약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하기 항생제는 전문의의 처방이 있어야만 구입 가능한 의약품인 만큼 의사에 처방을 꼭 따라 복용해야 한다. 증세가 좋아지면 본인의 판단으로 중단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증상이 일시적으로 좋아졌다고 사용을 중지하면 원인균이 완전히 죽지 않고 내성균이 생겨 오히려 나중에는 치료해도 잘 낫지 않는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세균 감염 종류에 따라 사용해야 하는 항생제와 복용 기간이 다르므로 꼭 처방받은 항생제는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투약기간을 지키도록 한다. 2. 감기에는 항생제 먹지 않기  사실상 감기에는 항생제가 필요하지 않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상기도 감염으로 1~2주 이내에 자연적으로 좋아지기 때문이다. 오히려 감기에 불필요한 항생제를 복용할 경우 이로 인한 부작용이나 항생제 내성을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예외로 감기로 인해 폐렴, 기관지염, 축농증 등 2차적인 세균 감염이 발생한 경우나 감기 증상이 일주일 이상 지속 되거나 38도 이상의 발열이 심해지는 경우, 호흡곤란이나 가슴의 통증이 있는 경우라면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3. 남겨둔 항생제는 임의로 먹지 않기 증세가 그 전의 항생제를 복용했던 증상과 비슷하다고 해서 임의로 남은 항생제를 먹어서는 안된다. 같은 증상이라고 해도 직접 판단하지 말고 반드시 의사의 진단을 통해 항생제 복용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4. 과다 복용은 절대 금하기 항생제를 과다 복용하게 되면 간과 콩팥 기능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만약 복용 중 흰자위가 노랗다거나 소변량이 감소하는 증상이 있다면 부작용을 의심하고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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