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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이 헐었을 때 이 질환을 의심해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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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안이 헐었을 때 의심해 보아야 할 질환
입 안이 헐었을 때 이 '질환'을 의심해라! 큰 질병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어...   제대로 자지 못해 많이 피곤하거나 지치게 되면 입안이나 입가 또는 입술 주위에 염증이나 궤양이 생기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렇듯 입 주위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구내염'이라 하는데,보통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나아지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이 자주 반복되거나 오래간다면 큰 병을 알리는 신호일 수도 있으므로 단순한 입병이라고 넘어가서는 안된다. 입 안이 헐었을 때에는 이러한 '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1)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궤양 입안에 단순한 구내염이 있다가 볼과 혀, 입천장에 얕은 궤양이 생기는 질환으로 입안에 상처가 원인이 되기도 하고 피로와 스트레스, 알레르기 등에 의해 증상이 악화된다. 심한 통증과 씹을 때 발성이 힘들어지고 열이 날 수 있다. 2) 헤르페스성 구내염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해 입 주변 얼굴에 발생하는 전염성 질환으로 1~3세 소아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주로 작은 궤양과 수포가 생기고 통증이 심한 것이 특징이다. 3) 칸디다증 면역력이 떨어지면 진균의 일종인 칸디다에 감염되어 발생한다. 급성으로 감염되면 구개, 잇몸 등에 통증을 동반하는 발적이나 백색의 부드러운 표재성 균집락을 보이는 아구창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4) 구강암 구내염이 자주 재발한다면 의심해봐야 할 질병으로 '구강암' 또한 포함된다. 구강암의 주요 원인은 흡연과 음주가 발병의 가장 큰 발생 요인으로서 혀나 볼 점막, 입천장, 입술 등에 구내염 같은 염증성 증상이 3주 이상 지속되어 나타난다. 5) 베체트병 구내염이 자주 재발하는 자가면역질환으로서 입안 뿐 만 아니라 눈, 피부, 생식기 등 여러 신체 부위에 염증이 나타난다. 특히 눈에 염증이 생기면 안구질환으로 시력을 잃을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와 초기진단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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