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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할 때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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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적할 때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
울적할 때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 best 5 울적할 때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쌓인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푸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무작정 먹고나면 먹을 때는 잠시 기분이 좋아지지만 먹은 후에는 왠지 찜찜한 기분을 감출 수 없다. 칼로리 높은 음식을 먹으면 살찔까봐 마음이 불편하고 많이 먹으면 배가 불러서 또 기분이 나쁜 것이다. 이처럼 울적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무턱대고 먹지말고 뇌를 다스릴 수 있는,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음식을 골라서 먹어보자. 먼저 울적할 때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은 바로 저혈당 지수 식품인 '포도당' 이다. 포도당이 뇌에 원활하게 공급이 되면 집중력도 좋아지고 기분을 좋아지게 만들 수 있다. 포도당을 빨리 보내는 음식으로는 '흰쌀밥'을 먹으면 된다. 흰쌀밥을 먹으면 소화가 쉽게 돼서 포도당을 뇌에 빨리 보내기 때문이다. '단백질 식품' 또한 기분을 좋아지게 만든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뇌의 활동을 둔화시키고 우울하게 만들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해 평소에 생선, 닭고기, 달걀, 우유, 유제품 등을 먹어서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게 해야한다. '오메가3'도 탁월한 기분을 좋아지게 만드는 식품 중 하나이다. 오메가3의 일종인 DHA는 정보의 전달 속도를 높여서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올려준다. 또한 오메가3는 우울증을 해소하는데에도 도움이 되는 지방산이다. 평소 의욕이 없거나 우울증에 시달리면 고등어, 꽁치, 참치,연어 등 오메가3가 풍부한 등푸른 생선을 많이 섭취하자. 임산부가 많이 먹어야 하는 필수영양소 식품인 '엽산'도 기분전환에 최고인 식품이다. 정신건강에도 좋은 엽산은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기분전환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주로 시금치, 브로콜리 등 녹색채소와 효모,간버섯,오렌지,콩류에 많이 들어있다. 마지막으로 '칼슘' 을 들 수 있다. 스트레스의 최대 앙숙인 칼슘은 스트레스가 많을수록 칼슘 배출량이 많아진다. 따라서 칼슘이 부족하면 불안해지고 짜증이 더 쉽게 나며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칼슘을 많이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칼슘이 많은 음식으로는 우유,치즈와 뼈채로 먹는 작은 생선, 녹·황색 채소 등을 자주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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