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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색깔로 보는 건강상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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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변 색깔로 보는 건강상태
소변 색깔로 보는 건강상태 소변 색깔로 보는 건강상태 알아보기가 화제다. 소변은 우리의 건강 상태에 따라 각각 다른 색깔을 띈다. 또한 수분섭취가 부족할 경우에도 소변의 색깔을 보고 물 부족 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 물의 하루 적정소요량은 체중 1kg 당 33mg이며, 음식을 통해서 1~1.5리터가 충족 됨으로 마셔야 하는 물의 양은 1~2리터 정도가 적당하다.  이 이상 마실 경우나 너무 적게 마실 경우 소변의 색깔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건강의 따라 소변은 어떤 색을 띄고 있을까? 먼저, 투명한 무색을 띌 경우 물을 너무 많이 섭취했다는 뜻이다. 물을 조금 줄이면 회복된다. 옅은 짚색은 정상 색깔이며 건강하고 적절한 수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뜻이다. 밝은 노란색 또한 정상 색깔이다. 어두운 노란색은 정상이긴 하나, 수분을 좀 더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호박색은 몸에 수분이 부족한 상태를 뜻하며, 바로 수분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 갈색 맥주색은 심각 탈수 상태에 있거나 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증상이 지속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분홍색 또는 붉은색은 최근 블루베리 등의 붉은 계열을 섭취한 것이 아니라면 신장 질환, 종양, 요로 감염, 전립선이나 다른 신체 기관에 문제가 생겼다는 징조일 수 있다. 또한 수은 중독의 가능성도 있어 바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오렌지색은 식용 색소가 원인일 수도 있지만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하지 않아서 나타나는 색일 수 있다. 아니면 간이나 담즙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병원을 권한다. 파랑·녹색의 소변은 아주 특이한 경우로서, 대부분 식용 색소 또는 약물 복용에 의한 것이지만 음식 섭취가 아닌 유전자 자체의 문제일 수도 있다. 소변 자체를 이러한 색으로 변화하는 유전자를 받는다면 이런 현상이 생길 수 있다. 소변 색이 특이하다고 생각되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거품 및 기포가 소변에 함께 날 경우엔 소변의 압력 때문에 거품이 생길 수도 있지만 신장 질환이거나 지난친 단백질 섭취를 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문제가 지속된다면 의사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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