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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생기는 이유, 변비의 원인이 되는 나쁜 습관 5가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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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비가 생기는 이유
변비가 생기는 이유, 변비의 원인이 되는 나쁜 습관 5가지 변비가 생기는 이유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변비란 변이 오랫동안 장에 머물러 있어 배설되지 못하는 상태로, 배변횟수가 일주일에 3회 이하이거나 배변 시 과도한 힘을 주어야 나오고 또한 변이 매우 단단하고 배변 후 잔변감이 남아 있으며, 배변 시 항문에서 막히는 느낌 등이 든다면 변비를 의심해야 한다. 이러한 변비는 배변을 참는 습관이 반복되면서 변비가 될 수 있다. 참는 버릇은 대장의 감각을 둔화시키고 점차 배변의 욕구를 사라지게 만들어 심할 경우 배변 욕구를 아예 인지할 수 없게 만들기 때문에 신호가 온다면 바로 해결해 주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변비의 원인이 되는 나쁜 습관은 무엇일까. 1. 화장실에 책이나 신문을 들고 간다. (스마트폰)
대변이 시원스럽게 나오지 않는다고 화장실에 신문, 책 또는 스마트폰을 들고 가 오랫동안 보면서 누는 습관은 변비의 주요 원인이다. 10분 이상 변기에 앉아 있으면 항문에 불필요한 압력이 가해져 항문 건강이 나빠지게 된다. 배변 시간은 3분 정도가 적당하며, 이 이상 힘을 주면 치질이 되기 쉬우므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과감하게 변기에서 일어나는 것이 좋다.
  2.몸에 끼는 보정속옷을 늘 착용하고 있다.
몸에 꽉 끼는 보정 속옷은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꽉 끼는 속옷은 배변 활동을 조절하는 부교감 신경의 활동을 억제하여 대장 내의 소화액분비가 줄어들게 하고, 작은창자의 소화능력을 떨어뜨려 음식물 찌꺼기가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길어지게 한다. 변비가 심하다면 꽉 끼는 보정속옷은 피해야 하며, 잘때는 편안한 옷으로 몸을 자유롭게 해주어야 한다. 3.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다.
우리 몸은 물이 부족할 경우 대변에 함유된 수분이 거꾸로 장 속으로 흡수가 되어, 막상 변을 눌 때가 되면 딱딱한 변으로 변해 항문을 통과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배변할 때 통증은 물론 항문에 상처로 이어질 수도 있다.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것이 좋고, 하루 8~10컵의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다. 미온수,녹차, 둥글레 차가 좋고 장내 가스 유발의 원인인 탄산이나 이뇨작용이 강한 커피, 홍차 등은 몸 속의 수분을 배출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4. 습관적으로 변비약을 복용한다. 
1~2일을 기다려도 변이 나오지 않는다고 바로 변비약을 복용하는 습관은 장 건강을 악화시키는 최대 적이다. 처음에는 효과가 있지만, 지날수록 내성이 생겨 장을 더 자극하기 위해 변비약을 늘리게 되는데, 변비약의 만성 복용은 장의 기능을 둔화시키고 나중에는 약 없이 스스로 운동할 수 없는 상태를 만들게 된다. 그러므로 변비약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의사와 상의 후 복용해야 한다.  5. 다이어트로 먹는 양을 줄인다.
대장에서 어느 정도 변이 차야 스스로 운동해 내보내는데 차 있는 양이 부족하다면 변이 계속 머물러 있을 수 밖에 없다. 날씬한 몸매를 위해 먹는 것을 줄이고 운동량을 줄이는데, 이때 먹는 양을 줄이면 당연하게 대변량도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대변량이 줄면 오는 신호가 약해지고, 그로 인해 배변에 지장이 생겨 변비가 생길 수 있다. 이는 여성이 남성보다 변비가 많은 이유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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