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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에 좋은 체조하고 미리 예방하자

E5 비담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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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에 좋은 체조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오십견은 주로 오십대를 전후해 어깨에 극심한 통증이 생기고 팔을 움직일 수 없는 증상이다. 견비통 또는 유착성 관절낭염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그대로 두면 통증은 사라지지만 어깨가 굳는다. 또한 오십견이 심할 경우 말 그대로 손가락 하나 움직이기 힘들고 극심한 통증이 동반되기도 하는데 최근 이런 오십견을 호소하는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다. 이는 다양한 스포츠 활동이나 스마트폰, 컴퓨터의 장시간 사용이 그 원인. 이와 관련 오십견을 치료하거나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조를 하는 것이 좋은데 목운동과 지휘자처럼 두 팔을 좌우로 벌리는 동작이 좋다.

 



특히 어깨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허리를 숙여 아픈 팔을 아래로 늘어뜨리고 흔들어주는 운동, 수건을 양쪽으로 팽팽하게 잡은 다음 옆, 위, 몸 바깥쪽으로 밀어주면 된다. 현대인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휴대용 기기를 보거나 컴퓨터와 오랜 시간을 보내다 보니 목을 앞으로 내밀게 되고 이는 거북이가 목을 내미는 현상과 비슷한 자세를 취하게 만든다. 직장인들은 과도한 긴장과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팔, 어깨 등의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쉽다. 근육 피로의 누적은 근육통을 동반하는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에 시간이 날 때 마다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약간의 체조도 목 디스크와 오십견 등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가장 좋은 체조는 먼저 서거나 앉은 자세로 양 손으로 허리를 잡고 머리를 천천히 앞으로 숙인 후 뒤로 지그시 숙이고, 고개를 좌우로 돌려 어깨 너머를 바라보는 자세를 취하면 된다. 또한 두 손을 비벼 손바닥 온도를 높인 후 목을 비벼주며 마사지 해주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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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오십견 예방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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