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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을 없애는 방법(8)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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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은 모든 사람들이 한번씩은 겪는 매우 흔한 질병이며
그 이유도 매우 다양합니다.
그 중에서도 만병의 근원이라 불리는 스트레스가
두통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두통은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가 무거워짐을 느끼며
심장의 맥박 속도를 빨라지게 하거나 느려지게 하면서 통증을 유발하는데요.
 
두통은 이렇게 단순한 통증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집중력 저하와 날카로워지는 신경으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오늘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두통해소법 6가지를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어떤 병이던 발병 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평소 스트레칭을 통해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것도 두통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 입니다.
 
깊게 숨을 들여 마시고 스트레칭을 하여 두통을 일으킬 수 있는
뭉쳐있는 근육들을 풀어주면 좋아요.
스트레칭은 나쁜 자세를 교정해줄 뿐만 아니라 두통을 일으킬 또 다른 요인을
개선시켜 도움을 줍니다.
 
 
 
냉, 온 찜질 또한 약한 두통을 완화시키는데 좋은 방법이예요.
찬 것은 혈액순환을 더디게 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며
뜨거운 것은 혈액 순환을 증가시키는데요.
이런 것들이 고통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해요.
 
존스홉킨스두통센터의 책임자인 제이슨 로젠버그 박사는
“한번에 15분 정도까지 차거나 뜨거운 팩을 두통이 있는
부위에 대고 찜질하는 것이 좋다” 고 조언하였습니다.
 
 
 
커피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뇌 수용체를 혈액량과
압력을 증가시키는 신경전달 물질인 아데노신으로부터 차단하는 역할을 하여
약한 두통을 사라지게 합니다.
하루에 150mg 이하의 카페인을 섭취해야 효과가 있는데요.
평소에 이 이상의 양을 먹으면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요.
 
또한 두통과 함께 울렁거림이 있다면 박하차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맨하탄두통신경학센터의 책임자인 오드리L.할펀 박사는
“박하는 위장관의 경련을 감소시킴으로써 두통 증세를 완화 한다” 라고 말하며
 “두통으로 야기되는 뇌 속의 신경화학적 변화는 메스꺼움을 일으키는
뇌의 일부분을 자극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해열진통제나 아스피린과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는
염증을 감소시키고 통증을 일으키는 뇌 속의 화합물을 억제시켜
두통완화에 도움이 되는데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약품을 일주일에 하루만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사용할 시 오히려 약 남용으로 인한 두통이 올 수 있다고 하니
증상이 심하지 않을 경우에는 자제하시는 것이 좋아요.
 
 
 
침술은 특별한 부위에 침을 꽂아 근육의 긴장을 풀고
고통을 없애는 엔도르핀을 방출시켜 두통완화에 도움을 주는데요.
 
연구에 따르면 침술로 심한 두통이 50% 혹은 그 이상 감소된
사람도 있지만 완전한 효과를 보려면 10번이상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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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두통 해소,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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