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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습한 날씨 빨래 하는 법, 장마철 빨래 널기 방법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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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는 눅눅하고 습한 공기때문에

빨래를 널어도 눅눅한 상태로 남아 꿉꿉한 냄새가 나기 마련이죠.

특히,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았다고 오랜 시간 습한 공기 중에 널어두면 오히려 세균 번식이 왕성해져서 

악취는 물론이거니와 곰팡이, 아토피, 알레르기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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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름철 찌든 때, 땀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세제를 많이많이 넣는 경우가 있는데, 

세재는 표준 사용량 이상의 세제는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오히려 찌꺼기로 남게 된다는 사실!!!

 

그래서 표준 사용량을 지켜야만 세제 잔류랑이  인체에 해가 없을 정도의 미량만 남게 되고,

추가 헹굼으로 인한 물과 전기 사용량이 줄어들어 경제적입니다. ^^


자!! 그럼 장마철 꿉꿉한 날씨에 맞서 소중한 빨래를 지켜내는 노하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장마철 빨래 하는 법/ 장마철 빨래 노하우 >


먼저, 빨래가 쌓이지 않도록 합니다. 여름엔 수건 등 빨래가 많이 나와서 자주하게 됩니다.

빨래를 쌓아두면 땀, 먼지가 습기와 엉겨붙어 때도 잘 빠지지 않고 악취를 유발하므로 

다른 계절보다 적은 양의 빨래를 자주 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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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탁기 청소 _ 먼저 세탁기에 묻어 있는 세균과 곰팡이를 제거해 줍니다 .

그럴때 식초1컵을 넣고 세탁조에 물을 가득채워서 30~40분정도 세탁해 주세요

식초는 살균 및 탈취의 효과가 있어서 곰팡이와 비누찌꺼기 세균, 빨래의 때를 제거해 줍니다.

또는 시중에 판매하는 세탁기 청소 세재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사용 주기는 한달에 1~2회 주기적으로 해주세요. 


2. 빨래 헹굼 시 _  여름이어도 찬 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로 헹굼 해주세요. 

건조 시, 수분 증발력이 높아 빨래가 좀 더 빨리 마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행굼 시, 식초를 1티스푼 넣어주세요~ 

식초는 섬유를 부드럽게 할 뿐 아니라 정전기를 막아줍니다. 


3. 건조 _ 빨래가 다 되면 세탁기에 방치하지 말고 바로 널도록 합니다.

빨래를 널 때는 최대한 간격을 벌려 겹치지 않도록 하고 바람이 잘 통하게 합니다.

티셔츠, 바지 등은 건조대 두 줄에 걸쳐 겹치지 않게 합니다. 

또한 옷이 어느정도 말랐을 때, 다리미로 밀어주면 더 빨리 마르고 살균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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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장마철 빨래하는법,장마철 빨래 빨리 마르는법, 장마철,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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