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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노하우] 손빨래 하는 방법/옷감에 맞는 손빨래 종류(6)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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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눌러서 빨기

손빨래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옷감을 손상시키지 않고, 주름도 잘 생기지 않는다.
양손으로 가볍게 세탁물을 누르면서 빠는 방식으로 세제액이 섬유로 스며들 수 있도록 돌려 주면서 눌러 빤다.
세제액이 섬유 조직 사이를 통과하는 동안 세탁이 되는 원리이다.
두꺼워서 물에 젖으면 무거워지는
스웨터, 니트 같은 옷은 눌러서 빨아주자.
들어올리고 뒤집고 흔드는 동안 옷이 늘어날 수도 있다.
 
 
 
 
2. 주물러 빨기

손빨래 중 가장 강력해 때가 잘 빠진다.
세탁물을 빨래통 속에 담그고 가볍게 주물러주는 방법으로, 역시 세제액이 섬유조직 사이를 통과할 수 있도록
부분 또는 전체를 손으로 반복해서 주물러 주어라.
세탁효과는 흔들어 빨기보다 좋으나 주무르는 것이 심하면 탈색될 우려가 있다.
면, 마, 합성 섬유로 세탁기에 넣고 돌리기엔 얇아서 금세 해질 것 같은 옷들을 빠는 방법이다.
손빨래 중 가장 강력해 때가 잘 빠진다.
 
 
 
3. 흔들어 빨기

세탁물을 세제용액에 담그고 좌우 또는 상하로 흔들어서 용액을 유동시켜 세탁하는 방법이다.
세제액이 세탁물과 평행으로 움직이므로 세탁효과는 썩 좋은 편이 옷되지만 섬유 손상이 적다.
울, 양모 처럼 쉽게 손상되는 섬유에 적당하고, 원래 때가 쉽게 빠지는 천인데 색이 진해서 물빠짐이 있는 경우에 쓰는 방법이다.
빨랫감에 비해 여유있게 큰 대야를 사용하는 것이 요령이다.
 
 
 
4. 스펀지 빨래
 
세탁물을 세액에 담갔다가 평판 위에 놓고 솔이나 스폰지로 문지르는 방법이다.
비교적 옷의 변형, 섬유의 손상이 적고 세탁효과가 좋아서 모직물과 같은 특수한 것을 제외하고 청바지같은 두터운 면 직물에 적합한 방법이고, 부분세탁에 적당한 방법이다.
섬유손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솔이나 스폰지를 선택하시는 것이 주의사항이다.
스펀지에 세제액을 묻혀 두드리면서 때를 제거하는 방법도 있다.
이렇게 하면 옷감의 손상이 전혀 없는 매우 소프트한 방법이라 양모, 실크, 스웨터의 옷자락, 소맷부리, 옷깃 등 쉽게 더러워지는 부분의 부분 세탁에 적합하다.
 
 
 
5. 비벼빨기

세탁물에 비누를 칠하거나 세제용액에 담갔다가 두 손 사이에서 또는 빨래판 위에서 비비는 방법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널리 쓰이는 세탁방법이다.
세탁효과는 매우 좋아 부분세탁에 쓸 수 있지만, 섬유손상이 심해 세탁기빨래보다 더 큰 섬유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6. 밟아 빨기

시트, 담요, 이불 커버 같은 대형빨래에 유용하겠지만, 이 방법은 손세탁이 아니라 발세탁이다.
손세탁 의류를 이렇게 다루면 절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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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손세탁,손세탁 방법,손빨래,손빨래 방법,손빨래 종류,손빨래 노하우,손빨래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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