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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수입 급증, 인기비결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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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를 즐겨 먹는 이들이 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관세청 수입 통관량 기준으로 2010년 457t에서 지난해 2천 915t으로 급증했다. 올해는 5천t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보카도의 수입이 급증한 것은 웰빙트랜드와 함께 아보카도의 효능이 알려지면서이다. 기네스북에는 아보카도가 생식하는 전 세계 과실 중 가장 영양가가 높은 과일이라고 전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유명해진 이유는 TV속 유명 연예인들이 아보카도를 피부, 몸매의 비결로 뽑은 건 물론 아보카도를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들이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보카도는 멕시코가 원산지인 과일로,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로 간 해독작용을 원활하게 하도록 도와주며, 클루타티온이라는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또한 불포화지방이 많기때문에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거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지 않도록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 

아보카도는 지방함량이 많아 칼로리는 비교적 높은 편이다. 하지만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식욕을 억제해주는 성분이 있어 식사 전이나 식사 중에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을 줄 수 있다.
   
 
그런데 아보카도가 효능이 좋은 건 알지만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손질하여 먹어야할지 난감해하는 이들이 많다. 아보카도는 겉만 보고 익은건지 안 익은건지 자세히 알 수 없다. 색은 진한 보라색에 가까운 것이 익었는 것이며 만졌을때 너무 단단하지도 너무 물컹하지도 않은 상태가 좋다. 또한 꼭지가 녹색이라면 적당이 익은 상태이다. 또한 약간 진한 초록색을 구입한뒤 2~3일정도 후숙시켜 먹는 것도 좋다. 

아보카도에는 커다란 씨가 들어있기때문에 커다란 씨를 중심으로 세로 방향으로 칼집을 낸 다음 살짝 비틀어 두쪽으로 나눈다음 씨를 빼주면 된다. 껍질은 단단하지만 속은 부드럽기때문에 칼은 물론 숟가락을 이용해 파내면 된다. 

오늘날 아보카도를 이용해 토스트, 샐러드, 비빔밥, 주먹밥 등 다양한 방법으로 먹고있다. 영양소가 풍부한 아보카도로 건강을 챙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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