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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부위별 특징과 요리, 가장 많이 먹는 쇠고기 부위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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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고기 부위별 특징과 요리
소고기 부위별 특징과 요리, 가장 많이 먹는 쇠고기 부위는? 한국인들이 많이 먹는 고기 중 하나인 소고기, 돼지고기와 양대산맥을 이루는 소고기는 부위에 따라 가격과 맛도 각각 다르다. 부분에 따라 구이로 해먹기도 하고 국거리에 들어가기도 하는데, 요리에 맞는 소고기의 부분이 따로 있기 때문에 요리하는 것에 맞게 부위별로 알맞는 소고기를 사용해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그렇다면 소고기의 부위별로 특징과 어울리는 요리는 무엇일까? ▶ 목심
목심은 지방이 적고 살결이 거칠어서 질긴 편이다. 그러나 콜라겐이 풍부하여 피부미용에 좋다. 천천히 삶아서 맛을 내는 요리에 아주 적합하다. 요리로는 국거리나 불고기용에 어울린다. ▶ 등심
가슴 등뼈를 중심으로 양쪽에 길게 붙어 있고, 속에 대리석상의 지방이 박혀있다. 연하고 풍미가 좋아 스테이크, 로스구이, 전골용으로 쓰인다. 등심 중에서도 가운데에 있는 꽃등심은 구워먹기에 특히 최상급의 부위이다. ▶ 채끝
등심 옆에 붙어있는 허리부분은 등심보다 더 연하다. 이도 역시 구이로 먹어도 맛있고 샤브샤브로 해도 맛이 좋다. ▶ 안심
몸 안쪽에 위치해 있고 가장 부드러운 부위다. 지방함량은 낮고 고기즙은 많다. 담백한 맛이 특징이나 가격은 가장 비싸다. 구이나 스테이크, 전골로 많이 쓰이며 아이 이유식으로로 적당하다. ▶ 부채
앞다리살인 부채살은 소의 운동량이 많아 고기색깔은 짙은 편이다. 육회만들기에 아주 좋은 고기이며, 불고기나 육회 구이, 장조림에 많이 쓰인다. ▶ 갈비
갈비뼈를 덮고 있는 살로서 갈비살,안창살, 토시살, 제비추리 등이 해당된다. 주로 구이나 탕, 찜갈비로 아주 적합하다. ▶ 우둔
소 뒷다리에서 넓적다리 안쪽의 부위로서 지방은 적고 고기결은 약간 굵지만 비교적 연한편에 속하는 살이다. 우둔살과 홍두깨살이 해당되며 산적, 장조림, 육포, 육회 등으로 사용한다. ▶ 양지
양지는 질기지만 육수맛이 구수하다. 주로 국거리로 가장 많이 쓰이고 양지중 업진살은 구이용으로도 아주 맛있다. ▶ 사태
사태는 앞다리와 뒷다리의 무릎 위쪽에 있는 부위로, 질기기 때문에 장시간 조리하는 요리에 적당하다.   가장 많이 먹는 쇠고기 부위로는 연하고 풍미가 좋아 스테이크와 구이로 많이 쓰이는 등심이 1위를 차지했고, 안심과 갈비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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