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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요리시 주의사항(6)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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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주 먹는 라면, 빵, 어묵, 햄, 소시지 등에도 
착색제나 방부제 등의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다.

 이들 유해 물질의 해를 줄이려면 열에 가열하는 것이 좋다.

 


빵  

열을 가해 굽거나 찐다. 빵은 제조과정에서 부피를 늘리고 노화를 늦추기 위해 유화제를 첨가하며곰팡이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방부제가 일정량 들어간다. 

또 빵의 조직을 보강하고 산도를 조정하기 위하여 취소산칼륨 등을 넣는데이 것들은 열을 가하면 어느 정도 안전해 진다. 그러므로 빵은 다시 오븐에 굽거나 식빵 등은 팬에 구워서 먹거나 찐빵 등은 
다시 한 번 쪄서 먹는 것이 좋다.




라면

면을 한 번 끓여서 물을 따라 버리고 다시 끓인다.라면은 산화방지를 위해 기름에 
산화방지제를 넣고 제품의 색을 먹음직스럽게 만들기 위해 천연 색소 등으로 착색을 한다.

라면을 끓일 때 물을 두 냄비에 끓여 한쪽에 넣고 끓인 다음 건져서 다른 냄비에 옮겨서 끓이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도 훨씬 낮아진다.

 



어묵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건져서 사용한다. 어묵에는 솔빈산 칼륨 등 방부제가 다량 들어 있는데 조리를 하기 전에 미지근한 물에 담가두면 방부제가 우러난다.
 또 가열할 경우 방부제 성분의 약 70%정도가 파괴되므로 열을 가해 조리를 하는 것이 좋다.

 

통조림 콩이나 옥수수

물에 헹구어 사용한다. 옥수수나 완두 등은 향미를 보존하기 위해 발색제와 산화방지제를 사용한다. 
여기에 사용되는 발색제는 수용성이므로 물에 헹구어서 사용하면 대부분이 씻겨 나간다.

 

햄, 소시지

끓는 물에 데쳐서 사용한다.햄, 소시지 등 훈제 가공식품에는 발색제, 산화방지제, 부패방지와 고기의 산도 조정을 위한 PH 조정제, 인공색소 등이 들어있다. 
햄이나 소시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조리하면 이들 성분을 줄일 수 있다.




유부

끓는 물을 부어 씻어낸다.유뷰는 기름에 튀긴 것이므로 산화 방지를 위한 첨가물 등이 들어있다. 양
념 장에 조리기 전에 끓는 물에 씻어서 조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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