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리·맛집 > 요리상식

과일 건강하고 똑똑하게 먹는 법 2(7)

M 마이민트 | 신고
조회 : 13,443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과일 건강하고 똑똑하게 먹는 법 2
 
 
undefined
 
 
1. 포도는 갈아서 먹는다
포도는 껍질까지 먹거나 껍질째 갈아서 먹는 것이 좋다.
포도에 들어 있는 항독성 물질인 ‘레스베라트롤’을 섭취하기 위함이다.
레스테바트롤은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발전하는 것을 차단하고
이미 암세포로 변한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성분으로,
포도껍질의 자주색 색소에 많이 들어 있다.
시판 중인 포도주스와 와인 등을 섭취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2. 토마토는 익혀서 먹는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리코펜은 암 유발 물질이 생성되기 전에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노화를 앞당기는 체내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리코펜은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을 때 함량이 늘어나고,
기름에 조리할 때 우리 몸에 더 잘 흡수된다. 따라서 익혀 먹는 것이 좋다.
단, 비타민C가 파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살짝 익힌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서 먹기도 하는데, 토마토의 비타민K가 손실되므로 좋은 방법은 아니다
 토마토는 산이 많이 함유돼 있으므로 위산과다증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먹지 않도록 챙긴다.
 
 
3.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전에 먹는다
과일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C는 철분이나 칼슘을 흡수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이런 목적으로 과일을 섭취하고자 한다면 식사를 마치고 먹는다.
그러나 다이어트 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은 이야기가 달라진다.
식사하기 전에 먹어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undefined
 
 
10. 조려서 잼처럼 먹는다
생과일을 먹지 못하거나 싫어하는 사람은 과일을 조려 잼처럼 먹는 방법이 있다.
식물 효소는 섭씨 48도 이상이 되면 파괴되므로 가열하면 좋지 않다.
그러나 열에 강한 과당이나 당질, 폴리페놀 등은 가열해서 만든 잼에도 약간은 남아 있다.
과일을 조릴 때는 설탕은 안 넣고 과일만 넣고 조려야 건강에 나쁘지 않다.
이때 레몬을 살짝 넣어도 좋다. 과일 조린 것은 차로 만들어 마시거나 잼 대신 먹을 수 있다.
생선조림 같은 요리를 할 때 설탕 대신 넣어도 된다.
 
 
11. 후숙 과일로도 즐긴다
과일 중에는 후숙과일도 있다.
후숙과일이란 수확한 과일이 먹기에 가장 알맞은 상태로 변하는 것을 말한다.
키위가 대표적인 후숙과일이다. 키위의 신맛을 좋아하면 약간 단단한 것을 고르고,
달콤함을 즐기려면 말랑말랑한 것을 고른다.
바나나와 망고도 후숙시켜 먹을 수 있다.
키위, 바나나, 망고를 후숙시킬 때는 냉장고에 넣지 말고 신문지에 싸서 실온에 둔다.
 
 
12. 올바른 세척법은 바로 이것!
대개 과일에 묻어 있는 농약은 우리 몸에 해로울 정도는 아니다.
일부에서는 식초와 베이킹파우더, 천연세제를 이용해 과일을 씻지만,
잔류 농약 검사 결과 물로 씻은 것과 효과가 같았다.
깨끗한 물에 3~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 먹으면 된다.
포도처럼 송이가 빽빽한 것은 줄기를 잘라 씻어야 내부까지 물이 들어간다.
 
 
 
 
 

 
7 0
태그 과일 먹는 법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1월 31일 [화]

[출석부]
이마트 금액권 5,000원권 야쿠르트 그랜드
[포인트 경품]
이마트 금액권 5,000원권 이마트 금액권 5,000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