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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건강하고 똑똑하게 먹는 법 1(7)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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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건강하고 똑똑하게 먹는 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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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이 약한 사람은 아침에 먹는다
장이 약하다면 가능하면 저녁보다 아침에 먹는다.
저녁에 먹는다고 몸에 특별히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과일에는 구연산 같은 유기산이 많이 들어 있어
장 점막을 자극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한다.
 
 
2. 여름 전염병에는 매실이 좋다
매실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 매실의 신맛이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쳐
위장, 십이지장 등에서 소화액을 내보내기 때문이다.
요즘 같이 약이 일반화되지 않은 과거에는 전염병이 유행할 때 매실농축액을 먹었다.
매실농축액을 먹으면 장내가 일시적으로 산성화돼 유해균이 살아남지 못한다.
매실의 살균효과 때문이다. 각종 전염병이 들끓는 여름철, 매실은 훌륭한 자연치료제가 될 수 있다.
매실은 신맛이 강하므로 위산과다증이 있는 사람은 삼간다.
침샘에 결석이 있는 사람이 매실을 먹으면 침샘을 자극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3. 당뇨환자는 포도를 주의한다
피로할 때 포도를 먹으면 금방 기운이 난다. 포도의 단맛을 내는 포도당과 과당 덕분이다.
포도는 당지수가 50으로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나 비만인 사람은 주의한다.
일반 사람도 포도를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고
장 활동이 활발해져 설사를 할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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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이 안 좋으면 참외를 멀리한다
여름에 자주 찾게 되는 참외는 암 세포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참외에 함유된 ‘쿠쿨비타신’ 성분 덕분이다. 그러나 몸에 좋다고 무턱대고 참외를 먹어서는 안 된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참외를 피해야 한다.
찬 과일에 속하는 참외는 장을 자극해서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5.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는 수박이 좋다
혈압이 높은 사람은 수박, 참외, 토마토를 먹으면 좋다.
수박이나 참외, 토마토에 많이 들어 있는 칼륨이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신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조심한다.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으면 칼륨 배설 능력에 장애가 생긴다.
이럴 때 칼륨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오히려 무리가 간다.
 
 
6. 날로 먹는 게 가장 좋다
과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다.
과일을 갈아서 먹으면 비타민 같은 영양소가 파괴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키위의 본고장인 뉴질랜드에는 키위를 껍질째 섭취하는 키위 마니아가 있을 정도라고 한다.
과일을 갈아서 먹었을 때의 장점도 있다. 체내 흡수율이 높아져 소화가 잘 된다는 점이다.
단, 당뇨병 환자나 비만인 사람이 과일을 갈아서 먹으면
혈당이 빨리 올라갈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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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과일먹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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