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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위생적인 음식물 보관요령(8)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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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위생적인 음식물 보관요령   

  

1. 남은 음식은 바로바로 냉장실로

 

먹고 남은 국, 찌개는 다시 끓여서 식힌 후 냉장 보관하는게 기본.

여름철에는 아침에 끓여놓은 음식이라도 그냥 두면 저녁에 상하는 일이 많습니다.

일일이 끓이는 게 번거롭다면 전용 용기에 담아 3~5분간 전자레인지에 돌려 

팔팔 끓인 후 식혀서 냉장고에 넣는 것도 요령입니다.

 

 

2. 남은 밥 냉동 보관해두기

 

여름철에는 보온밥솥에서도 밥이 쉬거나 냄새가 나서 맛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밥을 지을때 식초 2방울 정도 떨어뜨리면 약 3일간은 새 밥처럼 먹을 수 있습니다.

아예 한 번 먹을 양만큼 나누어 냉동했다가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갓 지은 밥처럼 맛있다.

보온밥솥의 고무패킹이나 온도 조절 레버를 항상 깨끗하게 유지 관리하는 것도 잊지 말 것.

 

 

3. 김치는 중간 크기의 통에 덜어서 보관

 

여름철에는 김치도 금세 시어버리므로 처음부터 냉장고에 넣어 익힙니다.

하지만 넣고 꺼내는 과정에서도 금세 익어서 제 맛을 유지하기 어려우므로 

중간 크기의 통에 나눠 담아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한으로 줄여주세요.

특히 여름에는 많이 먹는 오이김치, 양배추김치 등은 쉽게 물러지므로 소량씩만 담그는 것이 좋습니다.

 

 

4. 조림반찬은 국물 다시 끓여 붓기

 

간장에 조린 반찬이라고 해서 방심은 금물, 조림 반찬도 여름에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먹을 양만큼 조금씩 덜어 먹는 것은 물론, 만든지 2~3일이 지나면 조림국물만 따라내어 

다시 끓여 붓는 것만으로도 보관기간을 조금 더 늘릴 수 있습니다.

조림국물이 너무 적을 때는 물과 간장, 설탕을 조금 더 붓고 통째로 끓여주세요.

 

 

5. 나물 반찬은 볶아서 보관

 

나물 반찬은 계절에 상관없이 잘 상하는 음식. 

특히 여름에는 냉장고에 넣어두어도 며칠 가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한두 끼 먹을 만큼만 소량 조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

많은 양을 했을 경우 2~3일 정도 먹다가 다시 기름에 볶아서 보관하면 보관기가긴이 좀 길어집니다.

 

 

6. 냉장고 수시로 정리하기

 

여름철에는 냉장고에 든 음식도 상하기 쉬우므로 

수시로 점검해 먹지 않는 것은 바로 버리고,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식품이나 오래된 음식은 잘 보이게 앞쪽으로 내놓습니다.

녹차, 커피 찌꺼기, 숯 등을 넣어 두어 탈취에도 신경을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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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음식물 보관,음식물 보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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