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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너무 시었을 때(5)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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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너무 시었을때

김치가 너무 익어서 신냄새가 강한데 그냥 버리기에는 아깝다면, 

신김칫독에 조개껍질을 넣어두는 것이 좋다고해요~

김치통에 조개껍질을 넣어두고 시간이 지나면 

김치의 신맛이 조금 덜해진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음식의 간이 짜졌을 때

수프나 스튜, 카레 등을 만들 때 소금을 너무 많이 넣어

간이 짜서 애먹을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는 감자를 두 개쯤 껍질을 벗겨서 굵직하게 썰어넣으면 되는데

한참 지나면 감자가 익으면서 소금기를 흡수하여

간이 맞게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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