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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따라 달라지는 술?(6)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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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와 술의 상관관계>

 

 

1. 소주


희석식 증류수인 소주는 주로 음식을 맛있게 하는 용도 보다는



요리에 사용하는 육류와 해물의 잡내를 없애는데 많이 활용해요.



냄세에 민감한 분들에게는 이 소주를 소량 이용해 요리를 해주시면



만족스러운 요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의 조절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적은양을 추가하시면서 요리를 하시는것이 키포인트! 

 

 

2. 맥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맥주



맥주도 소주와 마찬가지로



육류의 잡내나 해산물의 비린내를 제거할때 사용합니다 .

 

먹다 남은 맥주 이제 버리지 마시구요.

 

냉장고에 보관해 두시면 여러모로 쓸모가 많아요.

 

또한 튀김반죽에 섞어서 반죽하면 발열점이 서로다른 맥주의 기포로 인해

 

아삭하고 맛있는 튀김을 만드실 수 있어요.


 

3. 와인

 

 요리에 풍미를 더해주는 와인

 

와인은 요리의 잡내를 제거하기도 하지만

 

와인 본래의 풍부한 향과 맛으로 요리에 풍미를 더해주는 고급 요리술이 되겠습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이용해 스테이크에 불을 피우시는 장면 혹시 보신적 있나요?

 

이것을 요리용어로 플람베 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순간적인 가열을 통해 육류의 잡내를 날려주고,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와인은 각종 소스를 끓일때 또는 육류와 해산물을 마리네이드 할때 주로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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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요리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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