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좋은 글귀 > 좋은글 좋은시

손잡아 드릴께요

A2 텅빈마음 | 2022.01.28 | 신고
조회 : 172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살속으로 스며 드는 추위와

외로움과 괴로움에 지쳐

차가워진 당신의 손을 잡아 드릴께요,

 

살면서

살아가면서

누구든지 상처 없이

한평생 살아가는 사람은 없답니다,

 

삶이 힘들어지면

쉽게 흐트러지고 무너지는게

우리의 마음이고

 

강한것 같으면서도

되려 여리고 여린 우리들의

연약한 마음들 이기에  

 

기쁘고도

즐거운 얼굴이 되도록

당신의 손을 잡아 드릴께요,

 

가진것 없고

그렇다고 특별히 내세울 것도 없이

보잘것 없는 내 작은 손이지만

 

정성껏

마음의 정을 듬뿍담아

 

온기가 가득한

내 손으로

당신의 손을 잡아 드릴께요,   

 

인생은,,!!

홀로가는 여정 이라 했던 가요,

 

비록,,홀로가는 여정에서

지쳐 쓰러질 때 쓰러지더라도

 

아무말도 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

가만히 내 손을 잡아요, 

 

힘들어

기댈곳 없는 당신에게

내 손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져

 

조금이라도 힘이되어

굳어진 당신의 얼굴이

 

언제나

따스한 햇살처럼 밝게 빛이나고

환하게 웃음이 가득해

 

향기 그윽한

당신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1 0
태그좋은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극장판 포켓몬스터DP: 기라티나와 하늘의 꽃다발... M 마이민트  
영화 <카시오페아> 시사회 초대 이벤트 M 마이민트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것 뿐인데 텅빈마음 419 2 2022.04.25
나를 아름답게 하는 것은 텅빈마음 402 2 2022.04.25
삶에 가장 소중한 때 텅빈마음 414 2 2022.04.25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텅빈마음 322 2 2022.04.25
후회없는 아름다운 삶 텅빈마음 314 2 2022.04.25
"미움"을 지우는 마음으로 텅빈마음 377 2 2022.04.25
한 번만 안아줄래요 텅빈마음 327 1 2022.04.25
질투를 다스리는 방법 텅빈마음 331 1 2022.04.25
지혜의 문 텅빈마음 301 1 2022.04.25
굽이 돌아가는 길 텅빈마음 334 2 2022.04.25
아름다운 당신께 텅빈마음 343 2 2022.04.25
다시 시작하는 거야 텅빈마음 340 2 2022.04.25
당신을 믿습니다 텅빈마음 260 1 2022.04.25
그 밤엔 텅빈마음 289 1 2022.04.25
최고의 행복 텅빈마음 277 1 2022.04.25
넘어진 자리가 끝이 아니라 출발점이다 텅빈마음 328 2 2022.04.25
인연의 시간 텅빈마음 312 1 2022.04.25
가슴속의 꽃 텅빈마음 314 1 2022.04.25
인생의 스승은 시간이다 텅빈마음 295 1 2022.04.25
한번쯤 둘러가는 것도 좋다 텅빈마음 302 1 2022.04.25
당신이라면... 텅빈마음 282 2 2022.04.25
행복을 얻는 좋은 생각 텅빈마음 342 4 2022.04.25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텅빈마음 315 1 2022.04.25
행복한 원망 텅빈마음 313 1 2022.04.25
인생은 만남이다. 텅빈마음 410 2 2022.04.25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5월 21일 [토]

[출석부]
베스킨라빈스 쿼터 아이스크림 바리스타 모카
[포인트 경품]
베스킨라빈스 쿼터 아이스크림 베스킨라빈스 쿼터 아이스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