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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힘들어 하지 마세요..

B9 텅빈마음 | 2021.09.1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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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어둠의 터널속에

그대가 있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못난맘은 그저 그저

미안하고 안스러움에

뜨거운 눈물만 볼을 타고

흘러내립니다.


무얼해도 어슬프기만한

그대이기에..

애써 괜찮노라 하지만

이미 그대의

눈동자가 말을 합니다.

많이 아프고 힘들다고..


함께하지 못한 못난맘은

타오르는 뜨거운 사랑

가슴 가득 채우고 또 채우고

그대를 기다립니다.


인고의 시간만큼

무겁고 아픈 고통 또한

터널밖의 밝음을 절실히

느낄수 있는 촉매제가되어

터널 끝에는 더 밝고 환한 햇살이

그대를 반겨줄 것입니다.


여리고 갸냘픈듯 하지만

온가슴 활화산같은 사랑으로

그대를 안아줄것입니다.

더 밝고 따사로운 햇살아래

우리의 사랑 또한 더욱

절실함에 눈물날거 같습니다.


힘들어 하는 그대...

그런 그대곁에 함께하는

반쪽이길 원합니다.

그대 힘들어 하지 마세요...

 

 

 

 - free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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