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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완전자가 아닌 바에야

B9 텅빈마음 | 2021.09.1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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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많은 사람들의 비난과 질책의 소리를 

듣는 수가 많습니다.

그 때마다 우리들의 마음은 편하지 못하고 

상대에 대해 악감정을 품게 됩니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 중생들은 

아직 완성을 향해가는 불완전한 수행자들이기 때문에,

욕먹고 비난과 질책의 나무람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금강경"에도 남에게 욕을 먹고 천대을 받으면 

전생의 업이 녹아져 내리니,

오히려 그들에게 감사해라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중생인지라

"감사합니다"소리까지는 나오지 않더라도,

아직 나는 부족함이 많은 불완전자 임을 

겸손하게 인정하면서,

나무람의 소리가 나를 단련시켜줄 

교훈의 소리라고 받아들여 보세요.

 

할 수 있을 만큼!!!

 

 

 

 

 

 

 

 - 지광 <'크게 버리면 크게 얻는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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