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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로 지우고 싶은 날

E4 제임스유 | 2021.07.2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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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가 혹시 아픔과 슬픔속에 고통을 잊으려 한다면

지우개 하나 드릴 수 있지만, 고통의 날을 지우려 한다면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고통의 날이 얼마나 소중한 날이었는지 아시게 될거에요.

지나고 나면... 그래서 제가 지우개를 드린 걸 원망하게 될거에요.

 

지나고 나면... 가만히 지난날을 생각해 보면 모든 일이 소중한 것처럼

가만히 지나간 날을 생각해 보면 모든 날 중 단 하루도 지우고 싶은 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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