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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사는 즐거움

B4 텅빈마음 | 2021.07.2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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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생각해 보라.

붉게 물든 석양을 바라볼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게 살고 있지는 않은가.

만일 그렇다면 생각을 바꾸어라.

 

 

가던 길을 멈추고 노을 진 석양을 바라보며

감탄하기에 가장 적당한 순간은

그럴 시간이 없다고 생각되는 바로 그때이다.

 

 

언제든 즉흥적으로 이삼일 동안

짧은 휴가를 떠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놓는다.

지체하지 말고 미리 가방을 꾸려놓아라.

 

 

자전거를 타고

동네나 공원을 한 바퀴 돌아보아라.

아름드리 나무와 새들,

푸른 잔디 그리고 예쁜 꽃들과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즐겨라.

 

 

한 무명의 현자가 이런 말을 했다.

어제는 역사내일은 미스터리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래서 오늘

영어로 ‘present’라고 하는 것이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어제를 기념하며 축하할 수도 없고

내일을 기념하며 축하할 수도 없으니

오늘을 기념하며 축하해야 하지 않을까.

 

 

석양뿐만 아니라

이따금 일출도 보도록 한다

그렇게 할 마음이 있다면

조금만 더 일찍 일어나라.

하루 중 가장 어두운 때는

해가 뜨기 직전이라고 한다.

 

 

몹시 힘들고 우울할 때는 이렇게 생각하자.

지금이 바로 해가 뜨기 직전이라고

이제 곧 해가 떠올라 모든 것이 환하고

따사로워질 것이라고 말이다.

 

 

어니 J. 젤리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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