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좋은 글귀 > 좋은글 좋은시

남의 것을 부러워하지 않는다면

C18 텅빈마음 | 2021.06.11 | 신고
조회 : 94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집이 거대하여 천 칸 넓이라 하더라도

잠잘 때에는 여덟 자 길이면 족하고,

논밭이 만경창파같이 넓어 곡식이 넘쳐나도

하루에 두 되 쌀이면 족하다.

내 집의 담장이 남과 같이 높지 못하고,

내 곳간의 쌀이 남과 같이 많지 못하다고

슬퍼할 것은 없다.

남의 것을 부러워하지 않는다면

생활의 괴로움이 절반은 줄어든다.

 

 

 채근담 - 

1 0
태그좋은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아름다운 꿈을 지녀라 텅빈마음 73 1 2021.06.12
사랑을 하자 텅빈마음 76 1 2021.06.12
행복을 북돋우는 애정 텅빈마음 127 1 2021.06.12
하얀 겨울의 노래 텅빈마음 131 1 2021.06.12
새해 소망 텅빈마음 139 1 2021.06.12
사랑은 지금하는것.. 텅빈마음 107 1 2021.06.12
마음을 헹구세요 텅빈마음 95 1 2021.06.12
그냥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텅빈마음 80 1 2021.06.12
사랑의 달력 만들기 텅빈마음 120 1 2021.06.12
그림자 텅빈마음 85 1 2021.06.12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텅빈마음 104 1 2021.06.12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텅빈마음 131 1 2021.06.12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텅빈마음 96 1 2021.06.12
삶과 인생 텅빈마음 76 1 2021.06.12
그대의 연인이 되고 싶어요 텅빈마음 68 1 2021.06.12
그리움 지우기 텅빈마음 95 1 2021.06.12
놓으니 보이는 것들 텅빈마음 60 1 2021.06.12
무릎 꿇는 석공 텅빈마음 55 1 2021.06.12
비는 그리움처럼 내리고 텅빈마음 73 1 2021.06.12
소중한 너 텅빈마음 81 1 2021.06.12
가을이 오고 있다 텅빈마음 62 1 2021.06.12
나는 빛나기 위해 태어났다 텅빈마음 76 1 2021.06.12
8월 텅빈마음 108 1 2021.06.12
지나가는 일 텅빈마음 115 1 2021.06.12
그대에게 쓰는 편지 텅빈마음 119 1 2021.06.12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6월 13일 [일]

[출석부]
BBQ 황금올리브치킨반반콜라1.25L 비요뜨
[포인트 경품]
BBQ 황금올리브치킨반반콜라1.25L BBQ 황금올리브치킨반반콜라1.25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