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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꽃이다

C18 텅빈마음 | 2021.06.1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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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빼꼼한 육교 난간을 붙잡고

배시시 민들레가 피었네

 

어쩌다가 천형을 살 듯

걷고 싶어도 겆지 못하고

눕고 싶어도 눕지  못하고

 

울지마, 그대는 꽃이다

나도 그대 편

바람도 햇살도 그대 편이야

 

내 어깨를 내어 줄게 그냥 기대

다 잘 될 거야

힘내

 

 

 - 정해남 시집 '그대는 꽃이다' 中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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