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좋은 글귀 > 좋은글 좋은시

마음 비우기

C12 텅빈마음 | 2021.04.09 | 신고
조회 : 181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비우려고 눈물을 흘려본 이는 안다.

들꽃이 왜 순백한지를

강물이 왜 도도한지를

석양이 왜 고혹한지를

 

 

 

 (중략)

 

 

 

버리고 나면

이토록 고요로운 것을

비우고 나면

이토록 평화로운 것을

 

 

 글 /  김민소

1 0
태그좋은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벚꽃   텅빈마음 113 0 2021.04.17
내 맘 같지 않구나   텅빈마음 53 0 2021.04.17
당신이 가야할 길   텅빈마음 66 0 2021.04.17
나를 지켜낸다는 것   텅빈마음 49 0 2021.04.17
그대와 함께 있으면   텅빈마음 52 0 2021.04.17
길을 가다가   텅빈마음 61 0 2021.04.17
이 순간은 완벽한 것이다   텅빈마음 82 0 2021.04.17
푸른 잎사귀   텅빈마음 53 0 2021.04.17
꽃처럼 향기로운 사랑   텅빈마음 49 0 2021.04.17
도망가도 괜찮다   텅빈마음 50 0 2021.04.17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텅빈마음 114 0 2021.04.16
너라는 섬으로 나는 간다 텅빈마음 97 0 2021.04.16
벗 하나 있었으면 텅빈마음 88 0 2021.04.16
비워야 채워지는 삶 텅빈마음 124 0 2021.04.16
오늘처럼 텅빈마음 99 0 2021.04.16
좋은 생각하며 잠들어요 텅빈마음 88 0 2021.04.16
인생의 옳은 길 텅빈마음 101 0 2021.04.16
오늘은 너의 날 텅빈마음 73 0 2021.04.16
좋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텅빈마음 140 0 2021.04.16
체념의 순간 텅빈마음 122 0 2021.04.16
너 정말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어   상큼라임 182 1 2021.04.15
홀로 아름다울 수 있기를 텅빈마음 203 2 2021.04.15
그리움은 소리내어 울지 않는다 텅빈마음 156 1 2021.04.15
소중한 이름이고 싶다 텅빈마음 120 1 2021.04.15
가끔 말해주면 어떨까 텅빈마음 94 0 2021.04.15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4월 17일 [토]

[출석부]
GS25 모바일금액상품권 3천원 너구리 큰사발
[포인트 경품]
GS25 모바일금액상품권 3천원 GS25 모바일금액상품권 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