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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름 하나 (1)

C10 텅빈마음 | 2021.02.2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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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름 하나

떠올리면

나는 가슴이 따뜻해진다

 

젖은 하늘에서

밝은 빛을 보고

낙엽 떨어진 거리에서

향긋한 꽃내음을 맡는다

 

 

 

 (중략)


 


 

그리움 가득한 사랑은

언제나

그렇게 설렌다

 

나는 오늘도

그리운 이름 하나

가슴에 품고 산다

 

 

- 조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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